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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0호 (2018.4.1발행) - 황제로 등극하는 나폴레옹 3번째 이야…
  글쓴이 : KBS로고스 날짜 : 18-03-31 03:02     조회 : 75    
제60호 (2018.4.1발행) - 황제로 등극하는 나폴레옹 3번째 이야기

황제로 등극하는 나폴레옹 3번째 이야기

802년 나폴레옹은『공화력 제10년 헌법』에 의하여 종신 통령제를 채택한다.
이제 나폴레옹은 조약 체결의 권한과 후계자 지명권까지 장악함으로써 프랑스의 호민원 즉 하원과 원로원을 다스릴 수 있는 종신 통영이 된다.
이로서 나폴레옹은 명실공히 프랑스의 실질적인 제왕(帝王)이 되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이 종신 통영이란 명칭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또한 과거 부르붕왕가에서 쓰던 국왕이란 명칭도 싫어 했다. 오직 나폴레옹이 항상 동경했던 명칭은 중세 유럽의 패자(覇者) 카알대제(大帝)였다. 카알대제는 중앙집권화에 의해 지금의 독일과 이탈리아, 프랑스를 합쳐 프랑크 왕국을 건설했던 절대 권력자 였다 한편 나폴레옹은 주변 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즉 1801년 2월 오스트리아와 뤼네빌 화평 조약, 1802년 3월 영국과 아미앵조약, 그리고 또하나의 조약은 흔히 종교 협약이라는 로마 교황과의 조약으로 교황의 권위를 올려 주고 교황의 환심을 싸는 조약이었다.
이제 나폴레옹에게 남은 것은 즉위(卽位)와 정식 호칭 뿐이다. 프랑스 국민들의 열열한 지지로 국민투표는 350만의 찬성과 반대 2천5백명으로 압도적 승리를 했다. 이제 나폴레옹은 카알대제와 같이 자신이 직접 황제 칭호를 선택한다.
그리하여 1804년 5월 18일『세습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시대가 등장하면서 유럽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는 성난 사자처럼 요동치기 시작했다.

한편 나폴레옹의 역사적 황제 대관식은 충분한
준비를 거쳐 6개월 후에 거행되었다.
즉 1804년 12월 2일 파리 시가지는 황제 탄생을 알리는 우렁찬 북소리의 행진속에 시민들은 열광했다. 그리고 프랑스 역사상 최대의 축제 행사가 열렸던 노트르담 사원의 그날의 대관식 장면에 대해 역사는 이렇게 기록했다.
즉, 과거 카알대제 대관식 때는 교황이 황제의 관을 씌어줄 때까지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나폴레옹은 일어나서 교황으로부터 직접 관을 받아 자기 손으로 자기 머리에 황제의 관을 썼다.
그 순간 교황의 표정은 어떻했을지가 궁금해 진다. 또 하나의 장면은 나폴레옹의 바로 뒤에서 무릎을 꿇고 있던 부인 조세핀의 머리에 씌워줄 별도의 관도 교황이 아닌 나폴레옹이 직접 씌워준다. 다비드가 그린 이날 대관식의 그 황홀한 모습의 거대한 그림은 오늘날 루우브르 박물관의 걸작품으로 관광객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다.

황제에게 헌사(獻辭)할 교향곡을 찢어버린 베에토벤

베에토벤은 나폴레옹이 주창한 만인은 법 앞에 평등과 자유를 누릴 수 있고 특히 신앙의 자유와 개인의 소유권과 민법에 감격했다.
즉『나폴레옹 법전』에 크게 고무되었다. 이는 베에토벤이 늘 꿈꾸어 왔던 새로운 프랑스를 만들 위대한 인물이 이제야 탄생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베에토벤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나폴레옹에게 바칠 교향곡 3번『영웅』을 작곡했다. 3번 교향곡을 자세하게 묘사한다면 영웅은 자신의 처절한 운명과 싸워서 인간의 자유를 보장해 주고 평등을 실현해 줄 역사적 영웅이어야 한다. 더 나아가 영웅은 진정으로 인류를 구원할 신화적 인물로 강조했다. 한편 베에토벤과 동갑 나이었던 친구 철학자 헤겔은『나폴레옹은 말을 탄 시대적 정신』이라고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나폴레옹은 귀족사회의 차별과 속박을 걷어내고 자유와 평등을 가져올 것으로 생각해서 베에토벤은 3번 교향곡을 영웅이란 이름을 부쳤을 것이라고 헤겔은 주장했다. 한편 베에토벤은 나폴레옹이 스스로 자기 마음데로 황제가 되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깊은 실망감에 빠진다. “그 역시 평범한 속물에 불과했던 말인가? 모든 인간의 권리를 짓밟고 오로지 자기 야망에만 몰두했단 말인가”?…… 두손을 부르르 떨던 베에토벤은 나폴레옹을 찬미하며 정성드려 만든 제3심포니 작곡명『보나파르트』첫 장을 힘차게 찢어버렸다. 그후 이 곡은 곡명이 신포니아 에로이카로 바꾸어졌고 다시 2년후 베에토벤이 나폴레옹에 대한 분노가 가라 앉으면서 “한 위대한 인간을 기념하기 위해 곡명을 영웅 교향곡으로 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을 다시 휩쓰는 나폴레옹 황제

1805년 나폴레옹이 황제가 된후 중부유럽은 다시 전운의 먹구름이 일기 시작했다.
1805년 가을 프랑스는 두 번째 영국 본토 상륙을 위해 프랑스와 스페인 대 연합 함대가 트라팔카르 해전에 출전했다. 그러나 영국의 넬슨 제독이 지휘하는 영국함대는 과감한 선제공격으로 프랑스, 스페인 연합 함대를 격파해 버린다.
결국 재해권(制海權)에 실패한 나폴레옹은 영국 상륙을 포기한다. 그러나 해전에서는 패했지만 육지에서 나폴레옹의 전술은 강했다. 이에 대비 영국, 오스트리아, 러시아가 세번째 대불 동맹을 결성 프랑스에 대적한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남부 독일로 진격하여 오스트리아 군을 먼저 격파하고 뒤이어 오스트리아, 러시아 연합군도 격파해 버린다.
이에 오스트리아가 화평을 요청하며 베네치아를 프랑스에 넘겨 주었다. 그리고 1806년 6월 러시아와 영국도 프랑스에 화평을 요청함으로 결국 이들의 프랑스 대항 3차 대불동맹도 해체되었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자 이번에는 프로이젠과 영국, 러시아로 구성된 제4차 대불동맹을 결성 프랑스 군에 대항한다. 주력 군으로 프로이젠이 선제공격으로 나왔으나 역시 나폴레옹의 전술에 프로이젠은 불과 2주만에 맥없이 무너지면서 프랑스 군은 베를린에 입성한다. 여세를 몰아 곧장 폴란드의 바르샤바를 점령한 나폴레옹은 동 프로이젠으로 진격 이곳에서 러시아 군과 맞붙게 된다.
그런데 이때 나폴레옹 황제와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1세 황제가 갑자기 전격 회담을 한다.
회담 장소는 틸지드 강 한복판 뗏목위에 임시 천막이었다. 두 황제의 회담 내용은 나폴레옹이 주장하는 동서분할과 대륙 정책을 합의했으며, 또한 러시아의 동맹이던 영국에 공동 대항 전선을 형성하기로 했다. 이 소식을 들은 역시 러시아의 동맹이던 프로이젠이 제빨리 나폴레옹 황제를 찾아 화평을 제의 굴복하자 이에 나폴레옹은 프로이젠에게 “전쟁 배상금 대신 엘베강 서쪽 영토를 프랑스가 점령한다”고 선포했다.
이로써 나폴레옹은 유럽대륙의 절반을 점령하고 이들 나라를 모두 위성국으로 지배함으로 그는 황제 등극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특히 러시아 알렉산드르 황제와 회담에서 나폴레옹은 정복자로써 한가지 야심이 있었다. 즉 알렉산드르 황제에게 미모의 누이동생 즉 황녀가 있음을 알고 청혼의 뜻을 표명 장래를 약속 받았다.
한편 나폴레옹 황제는 이제 프랑스의 대 황제로써 『유럽의 평화를 회복한 자』라는 새로운 명성으로 1807년 여름 파리에 개선한다.
황제로써 개선 장군이 되어 파리에 입성하던 날 파리 시민들은 더 열광했고 승리의 북소리는 세느 강의 강물도 춤추게 했다. 당시 프랑스를 일약 유럽의 2대 강국으로 만든 나폴레옹은 오직 단 한나라 즉 영국을 굴복시키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꼭 바다 만큼은 영국이 독점해야 한다는 당시 피트 영국 수상과 넬슨 제독, 반면 유럽대륙 만큼은 절대 프랑스가 독점 지배해야 한다는 나폴레옹 황제, 이 두사람의 전략이 후세에 이들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폴레옹의 프랑스 대 제국의 꿈과그 형제들

1807년 나폴레옹의 대륙체제 구상은 빈틈없이 진행되었다. 네덜란드와 북해연안의 이탈리아 북서부 등을 합병 130개 현을 만들고 이어서 포루투갈도 점령했다. 한편 서부독일, 스페인, 프로이젠, 오스트리아 등을 동맹국으로 만들 계획이었으며, 이제 자체 독립국가로는 러시아, 영국, 터키 뿐이었다. 이로써 나폴레옹이 그토록 갈망했던 전 유럽을 영구히 통치하는 프랑스 대 제국의 꿈이 과연 실현될지?…… 한편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자 이번에는 나폴레옹의 형제들이 서로가 한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나섰고 특히 여동생들의 애정 행각이 가관이었다. 여동생 폴리느가 이탈리아 왕족과 평탄치 못한 결혼 생활을 했고 오르망스는 네덜란드 왕과 결혼했으나 바로 별거했는데, 특히 왕비의 신분으로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워 사생아까지 낳았다. 또한 막내 여동생 칼로리느도 나폴리 왕과 결혼했지만 항상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남자 형제들의 경우 형 조제프는 나폴리 국왕과 스페인 국왕을 역임했고 동생 뤼시앙은 하원의장을 거쳐 한때 마드리드 대사로 추방되기도 했다. 또한 나폴레옹의 부인 조세핀은 나폴레옹과 재혼할 때 데리고 온 딸까지 연애 행각으로 말썽을 피웠다. 이래 저래 나폴레옹의 심기는 편할 날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어느날 지인에게 "차라리 내가 사생아 였다면 좋았을 것이다“라고 하소연 했고 또 형제들에게는 “너희들은 항상 자랑스러운 프랑스 인이란 사실을 명심하고 특히 보나파르트 가문의 후손으로써 절대 경거망동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특히 남자 형제들은 국왕이나 주요 통치권 자로 임명하면 아예 그 나라를 마치 자기 개인 재산인양 자체 독립국가로 만들어 달라고 졸라댔다고 한다.
한편 날이 갈수록 프랑스의 점령지 위성국가들의 민족의식이 점차 커가면서 이들 위성국가들은 프랑스에 반기를 들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국가가 당시 나폴레옹의 형 조제프가 국왕으로 취임한 스페인이었다. 조제프가 취임하자 제일먼저 스페인의 마드리드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켜 민족의식 저항운동은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그후 독일에서도 지식인들이 두개 파로 운동을 전개했다.
청년 철학자 헤겔은 나폴레옹에 대해『마상(馬上)의 세계 정신을 보았다』고 언건히 치켜 세웠고 괴테는 나폴레옹과 직접 회견한 후 공감이 가는 인물이라면서 나폴레옹의 프랑스 혁명을 이성(理性)의 승리라고 찬양했다. 이와 반대로 당시 대표적인 지식인 피히테는 프랑스군 점령지 베를린에서『독일 국민에게 고함』이란 명 연설을 통해 “이제야 말로 독일 민족의 정신적 우월과 민족 의식을 각성하자”고 외쳤다.
이러한 독일인의 민족 각성 운동과 저항을 보고 오스트리아도 1809년 4월 프랑스 군의 주둔지 바이에른을 침공했다. 그러나 나폴레옹이 직접 출정 오스트리아 주력군을 격파하고 오스트리아 빈에 입성했다. 센브룬에서 거행된 항복식에서 오스트리아는 이탈리아 등지의 오스트리아 영토를 프랑스에 넘기고 막대한 전쟁 배상금도 지급한다고 서명했다. 결국 오스트리아는 독립도 못하고 나폴레옹에게 두손들고 굴복했다.

나폴레옹 황제의 재혼(再婚)

유럽 대륙을 호령하던 나폴레옹 황제는 장차 황제 지위를 세습 시킬 아들이 없었다. 재혼한 부인 조세핀도 아이를 낳지 못해 날이갈 수록 불안한 생활이었다. 이때 이들 부부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즉 나폴레옹의 동생 루이와 조세핀이 낳은 전 남편의 딸 오르탕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샤를르를 양자(養子)로 선택하기로 했다.
나폴레옹에게는 조카가 된다. 그러나 1807년 이 양자 샤를르가 병으로 죽게되자 나폴레옹은 결국 부인 조세핀과 이혼을 결심했다.
나폴레옹이 청년 장교시절 상관의 소개로 바로 그 상관의 애인이었던 조세핀을 아내로 맞이했고 특히 두 아이까지 있는 유부녀였다.
한편 나폴레옹은 앞서 언급한 과거 러시아 황제의
누이 즉 황녀와 재혼을 서둘렀다.

그리고 부인 조세핀에게는 황후의 칭호와 함꼐 파리 근교 말메송 궁전 등을 주는 조건으로 정식 이혼했다. 이제 나폴레옹은 러시아 황녀와의 결혼에 합의했던 러시아 황제로부터 결혼 날자 통보만을 애타게 기다렸다.
그러나 러시아 황제는 응답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정략(政略) 결혼 문제가 등장한다. 즉 엉뚱하게 오스트리아 재상 메테르니히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의 황녀 마리아 루이자를 나폴레옹에게 정중하게 중매를 한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결코 러시아 황녀를 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러시아 황제에게 1810년 2월 5일까지 응답해 줄 것을 다시한번 최후 통첩했으나 거절당한다.
결국 나폴레옹은 2개월후 1810년 4월 2일 마리아 루이자와 파리 루우브르 궁전에서 결혼식을 갖고 대망의 아들을 안았다. -끝-


※ 다음호 61호 예고
러시아 황제로부터 결혼 툇자를 받은 나폴레옹은 1812년 결국 모스크바 침공을 결행한다.프랑스군 30만명과 연합군 30만 도합 60만 대군의 모스크바 원정(遠征)은 나폴레옹 제국 몰락의 석양(夕陽)을 제촉한다

글:김수호 (안드레명상 발행인, 주님의교회 협동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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