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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호 (2017.2.1발행) -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위대…
  글쓴이 : KBS로고스 날짜 : 17-03-02 11:37     조회 : 82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위대한 생애 (두번째 이야기)

지난호 줄거리

『미국의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비교적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하버드대와 변호사를 거쳐 해군 차관을 7년간 역임하면서 승승장구 출세의 길을 달렸다. 그리고 본격적인 정계 진출은 뉴욕주 상원의원 두번 당선으로 그의 이름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루즈벨트는 장차 백악관을 향한 원대한 꿈 즉 대통령의 야망을 가졌다. 그러나 1922년 8월 10일 휴양지에서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즉 하반신 이하가 완전 마비되는 소아마비를 당한다.


장차 백악관을 향한 대권의 꿈은 그야말로 일장춘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지?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은 깊은 실의에 빠져 들고 있었다. 그때 그의 나이 39세, 전도양양한 이 젊은 정치가는 이 절망의 늪에서 어떻게 빠져 나왔는지? 그 재기하는 과정이 지난호 136호에 게재되었다.』1929년 뉴욕을 강타한 경제 대공황은 뉴욕시장인 프랭클린 루즈벨트에게는 하나의 정치적 실험이었고, 현직 대통령인 후버에겐 최악의 정치적 위기였다.


즉 4년 단임 대통령이냐, 재선 8년 이냐의 절박한 상황에서 루즈벨트와 후버는 1932년 대통령선거에서 격돌한다. 루즈벨트는 특히 자신의 건강을 과시하기 위해 소아마비 증세의 몸으로도 미국의 7개주를 제외한 2만7천 마일의 연설 행진을 강행했다. 선거 결과는 루즈벨트가 7백만표 이상의 차로 후버를 누르고 미국의 32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1933년 3월 4일 대통령 취임식에서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대통령 취임사는 대공황의 광풍속에 허우적 그리는 미국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연설이었다.


취임사의 핵심은 “우리들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는 단 한가지는 바로 공포 그 자체이다. 즉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 모두가 행동을 개시해야 한다.” 강력하고 힘찬 음성의 대통령 취임사 연설을 라디오를 통해 듣고 있던 국민들은 행동-액숀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자 스릴과 희망을 느꼈다고 했다. 한편 뉴딜 정책도 반대파들의 견제가 많았으나 계속 밀고 나갔다. 우선 공공 사업의 확대와 실업자 구제, 복지확충, 금융개혁,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와그너법 제정, 테네시 계곡 댐 건설공사 등 많은 분야에 유휴노동력을 활용했다.


그러나 뉴딜정책은 찬성과 반대파가 공존했기 때문에 루즈벨트는 우선 반대 진영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비상한 방법을 구상했다. 그것이 바로 노변담화(爐邊談話)였다. 즉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국정의 중요한 과제에 대해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설명하고 호소하는 방송이었다. 그런데 그 방송의 장소가 항상 난로가에 앉아서 방송을 했기 때문에 노변담화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이 노변담화는 루즈벨트 대통령의 지지도를 날로 향상 시켰으며, 이 방송은 대통령 취임 8일 후부터 10여년간 계속되어 26편의 연설문을 수록『노변담화』란 책이 발행되기도 했다. 한편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을 통한 경제 발전의 성과에 대해 당시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영국의 케인즈 박사의 논평은 매우 실망스럽다고 기록했다.



재선에 성공한 루즈벨트의 고공 행진


미국의 경제가 쉽사리 회복되지 못한 가운데 1936년에 실시된 33대 대통령 선거에서 루즈벨트는 공화당의 카사스주 지사 란들을 1천만표 차이로 물리쳣다. 그러나 뉴딜정책의 실패에 따른 혹평에 시달리며 1938년 제2 경제공황의 위기를 맞게 된다. 한편 1939년부터 루즈벨트는 경제의 군사화를 시도했는데, 이 정책은 군수물자 생산을 극대화 하면서 유휴 노동력을 군수산업에 대량 고용했다. 특히 이 정책은 2차 대전과 필수적인 차원 높은 군수 산업을 집중 육성시키면서 드디어 미국의 경제 부흥을 본 궤도에 올리게 된다.


한편 미국의 신형 폭격기와 무기들이 1939년부터 영국과 프랑스에 공급되면서 미국은 자동적으로 2차 대전에 연합국의 일원으로 참전의 문턱에 다가섰다. 결국 미국이 결정적으로 2차 대전에 참전한 것은 1941년 12월 7일 이었다. 바로 이날 일본은 6척의 항공모함에 441대 전투기로 선전포고도 없이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습 미국 태평양 함대사령부를 완전 숙대밭으로 만들었다. 2시간 20분동안 계속된 공습으로 전투함 19척과 항공기 328대가 파손되었으며, 미군 3581명이 전사하고 1274명이 부상 당했다.


그러나 공습 하룻만인 12월 8일 루즈벨트 대통령은 의회 연설에서 12월 7일은 미국 전쟁사에 치욕의 날이라고 울분을 토하면서 중대한 선언을 한다. 즉 1차 대전이후 미국은 해외 참전 금지법을 제정했지만 이번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이 법의 파기와 함께 대 일본 선전포고를 선언했다. 순간 의사당은 만장일치의 환호성이 의사당을 진동시켰다. 그러나 얼마후 일본의 삼각 동맹인 나치독일과 이탈리아가 미국에 선전포고를 함으로서 결국 미국은 유럽 전선과 태평양 전쟁을 동시에 하게 된다.


이제 미국의 전쟁 승패가 루즈벨트 대통령의 통수권에 달렸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유럽 전선에 아이젠하워 장군을, 그리고 태평양 전선에는 니미츠 제독과 맥아더 장군을 임명했다. 군수공장도 밤낮 없이 가동되었다. 중폭격기 공장은 1시간에 1대씩을 생산 20만대를, 그리고 항공모함은 1달에 1척씩 생산 100척이 건조되었고, 상륙함과 전투함 등 군함을 7만여척을 건조해 냈다. 이와 같은 군수공장의 풀 가동으로 미국의 군사력은 막강해지면서 연합국(미, 소, 영, 불)이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끄는데 견인차가 되었다.


사상초유의 경제 대 공황을 극복하고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어 나가는 프랭크린 루즈벨트 대톨영의 완벽한 국정 수행에 미국 국민들은 절대적 지지를 보냈다. 그것을 증명한 것이 바로 1940년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루즈벨트를 3선 대통령으로 뽑았다. 한편 루즈벨트 대통령은 1941년 1월『4개의 자유』란 유명한 연설을 하게 된다.


그중 제1은 세계 어디서나 언론의 자유, 그리고 제2는 모든 사람을 위한 신앙의 자유, 제3은 결핍으로부터 자유, 제4호는 공포로부터 자유 즉 강자의 나라가 약자의 나라를 침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4개의 인간 자유 정신을 세계가 실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중에서 제4의 내용은 일본의 한국 지배와 영국의 인도 지배를 겨냥한 것이다. 그러나 영국의 인도 식민주의 비판에 대해 영국의 처칠 수상은 태양이 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감히 함부로 모함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고 불평했다.


4선 대통령으로 당선된 루즈벨트


2차 세계 대전은 미, 영, 소, 프랑스 등 27개 연합국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쟁 초기에는 독일, 이태리, 일본 등 세 나라의 막강한 군사력에 고전을 했다. 그러나 미국의 본격적인 참전으로 4년만에 연합국은 승전을 눈앞에 두었다. 한편 1944년 공화당의 토머스듀이가 4선에 출마한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대권 도전을 한다. 사실 미국의 초기 헌법에는 대통령의 연임 제한이 명시되지 않았는데,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이래로 중임까지 출마할 수 있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이러한 미국의 헌정사에 루즈벨트란 특출한 인물이 2차 대전의 막중한 글로벌 위기속에서 관례를 깨고 드디어 4선 대통령이 된다. 이를 계기로 드디어 미국 헌법에 중임이란 제도가 추가되었다. 그러나 4선 대통령 제도의 논란이 거세게 일어났다. 즉 루즈벨트가 4선 대통령이 된 1년후 뇌출혈로 사망함에 따라 원래 16년 재임이 12년으로 끝나고 부통령 트루만이 대통령 직을 승계한다.


그리하여 1951년 3선 이상을 무조건 금지하는 수정 헌법이 개정되었다. 지난 2016년 2번의 연임 대통령 직에서 물러난 오바마가 기자회견에서 농담 한마디를 했다. 즉 퇴임 대통령의 인기가 역대 최고로 보도되자 “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3선에 도전할 것을”…… 그러나 루즈벨트 대통령 이후 미국 헌정사에 3선 대통령은 아직 한사람도 없었다.


다시 루즈벨트 대통령의 생전의 이야기로 돌아간다. 루즈벨트가 4선 대통령이 되면서 국제 외교 무대에서 그의 활약상은 더욱 확고해 졌으며 특히 2차 대전의 종전을 앞두고 전후 세계 제편에 루즈벨트의 발언은 절대적 영향을 끼친다. 카이로 선언에서부터, 얄타회담, 포츠담선언, 그리고 국제연합 창설의 청사진도 그의 작품이다. 루즈벨트가 참석한 각종 정상회담 중에서도 가장 심혈을 기우린 것이 얄타회담이다.


당시 소련의 크림반도 흑해 연안 얄타에서 개최된 이 회담에서 나치 독일의 패전에 따른 전후 독일의 통치 방법이었다. 즉 미, 영, 소, 프랑스 4개국이 독일을 분할 점령함으로서 각자 자국의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크나큰 어려움이었다. 특히 이 얄타회담에서 한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의 무장해제를 결의했고, 한반도의 38선을 기준으로 북쪽은 소련이 남쪽은 미국이 각각 분할 점령하는 소위 신탁통치가 시작되었다.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거목정치인 루즈벨트


1945년 3월 1일 루즈벨트는 얄타회담의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기 위해 의사당을 찾았다. 그의 첫 말은 “앉은체 말하는 무례한 자세를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의 연설 때는 그래도 지팡이에 의지해서 일어 선체로 연설을 했지만 이날은 자신의 건강에 이미 적신호가 왔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특히 얄타회담에서 소련과의 각종 문제의 이해 득실을 따지는 외교전에 심신은 극도로 지쳐 있었다.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잠시 휴양을 떠나던 날 그날도 5시간이나 각종 회담과 서류 결재를 했다.


이를 지켜본 어느 정치고문은 “지금 대통령이 너무나 피로해 있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극도의 쇠약함을 보인 루즈벨트의 허리 아래는 이미 죽은 몸이나 다름 없다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었을 것이며, 죽음을 한달 앞둔 마지막 휴양이었다. 그러나 루즈벨트는 미국 국민들에게는 아직도 힘이 넘치는 표정 관리를 했다. 단, 비공식 석상에서는 허리의 통증을 피하기 위해 휠체어를 탔다. 어느날 백악관 초임 기자가 휠체어를 탄 대통령의 모습을 처음보고 사진을 찍다가 선배 기자들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즉 미국 대통령이 소아마비의 불편한 모습이 국내외에 알려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백악관 기자들의 애국심이었다. 그래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휠체어를 탄 모습의 사진은 손녀와 함게 찍은 사진 외 5장 뿐이다. 특히 세계 정상들과 회담에서도 기념 사진은 항상 앉아 있는 사진이다. 그래서 미국 국민들 조차 그가 죽고난 뒤에 비로서 루즈벨트가 장애인 대통령 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했다.


1945년 4월 2일 루즈벨트 대통령은 눈앞에 닥아온 2차 대전의 승전과 그리고 필생의 사업으로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연합(UN) 창설을 보지 못하고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 참고로 미국 대통령이 재임중 병사한 대통령이 4명이고, 암살 당한 대통령은 링컨, 제임스가필드, 월리엄맥킨니, 존 케네디 등 4명이다. 그리고 두번 임기 8년을 재임한 대통령은 오바마까지 14명이다. 흔히 미국 국민이 존경하는 3대 대통령으로는 조지워싱턴, 링컨, 그리고 프랭크린 루즈벨트가 등장한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자신이 소아마비의 장애인으로 4선 대통령이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섭리 즉 신앙의 힘이였다고 증언했다. 프랭크린 루즈벨트 대통령이 자신의 대통령 취임식 때마다 초청 받아 귀빈석에 앉은 행운의 주인공이 있었는데, 바로 중학교의 은사였다. 즉 루즈벨트는 중학교 기숙사 생활 때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냉수 샤워와 아침, 저녁의 기도, 예배, 그리고 봉사정신과 인성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당시 중학생인 루즈벨트에게 이와 같은 철저한 신앙교육과 인생관을 심어준 분이 바로 그로턴 중학교 피버디 교장 선생이었다. 그래서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평생을 잊지 못한 피버디 교장 선생을 네 번이나 거행된 자신의 대통령 취임식 때마다 항상 최고의 상석(로얄석)에 앉게 했다.


글:김수호 (안드레명상 발행인, 주님의 교회 협동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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