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KBS로고스  
     KBS로고스 



10
12
134
49,129
KBS로고스
    > KBS로고스
  제47호 (2015.10.1발행) - 서울 남대문시장 거지소년 신호범의 …
  글쓴이 : KBS로고스 날짜 : 15-10-06 11:45     조회 : 403    
서울 남대문시장 거지소년 신호범의 인생노트 6번째 이야기
 

<지난 줄거리 요약>
 

 한국에서 초등학교도 졸업 못하고 미국으로 간 신호범은 그야말로 생명을 건 독학의 열정으로 드디어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유타 대학교 대학생이 된다. 한편 양아버지의 소개로 미스 유타 출신인 미모의 여성 살럿과 첫데이트를 하든 날 그 데이트 장소가 하필이면 과거 신호범이 힘들게 일했던 유타 호텔 식당이었다.
 

신호범이 미모의 여성과 함께 식당에 들어서자 식당의 많은 손님들이 미스 유타 출신인 살럿을 알아보고 밝은 미소로 환대했다. 그러나 살럿의 데이트 상대인 신호범을 유심히 보던 손님들의 인상이 모두 시큰둥 해졌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지난호 128호 안드레명상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www.andre.pe.kr 금발머리결에 백옥 같은 흰 살결, 그리고 푸른눈과 날씬한 체구의 미인 앞에서 신호범은 완전히 주눅이 들었다. 식탁의 음식이 그야말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신호범은 극도의 긴장속에 간신히 식사를 마쳤다.
 

살럿이 “우리 이제 식사 끝났으니 어디로 갈까요?” “글쎄요” “그래도 가고 싶은 곳이 있을텐데 말해봐요” “그냥 집으로 가지요” “네? 집으로 가자고요? 정말이세요?” “네 집으로 가요” 살럿은 너무나 기가막혀 잠시 신호범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생각에 잠겼다. “이런 미련한 남자와 어떻게 데이트를 하지?”
 

이때 신호범은 아버지가 주머니 속에 넣어준 두장의 극장표를 만지락 거리는데 살럿이 갑자기 밖으로 나가더니 차문을 열고 신호범에게 집으로 가자고 했다.숙녀에게 차문을 열어주어야 하는 신사의 규칙도잊은 체 신호범은 먼저 차에 탔다. 그러나 친절하고 상냥한 살럿은 밝은 표정으로 신호범에게 자꾸 말을 건넸지만 신호범은 계속 “예스”와 “노”로 답변했다. 살럿은 신호범을 집에 내려주고 안타까운 표정으로 떠나갔다.
 

 신호범이 현관문을 두드리자 문을 열고 나온 아버지는 깜짝 놀랐다. 분명히 밤 12시 넘어서 돌아오라고 했는데 저녁때도 안돼 돌아온 아들을 본 아버지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가슴을 치며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아버지는 즉시 신호범을 앉혀 놓고 미국에서 처녀 총각이 만나서 데이트를 할 때 꼭 지켜야 할 철칙을 교육시켰다. 첫째, 아가씨를 항상 여왕처럼 모실 것. 둘째, 데이트를 할 때 아가씨를 밤 12시 전에는 절대 집으로 보내지 말 것. 셋째, 첫 데이트 상대자인 아가씨가 혹시 마음에 들지 않아도 앞서 언급한 2가지 내용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남자의 데이트 의무라고 했다.
 

난생 처음으로 데이트를 한 신호범은 생소한 미국 문화의 큰 벽에 부닥쳤다. 1주일이 지난후 신호범은 다시 살럿으로부터 승마장 초대를 받았다. 아버지는 신호범을 살럿의 집까지 태워다 주면서 오늘은 절대 주눅들지말고 용기있게 행동하라고 격려를 했다. 살럿은 신호범을 자기 차에 태우고 승마장으로 가면서 “말 탈줄 아세요?” 하고 질문을 했다.
 

사실 말을 한번도 타보지 못한 신호범은 용기를 내서 “한번 타보죠”하고 대답했다. 살럿이 골라준 덩치큰 검정말에 간신히 올라탔다. 그런데 살럿이 탄 말은 잘 달려 나가는데 자신이 탄 말이 꼼짝도 하지 않아 초조해졌다.
 

 양 발목으로 말의 양쪽 배를 살짝쳐야 말이 앞으로 나가는 원리를 몰랐던 신호범은 말이 달려나갈 기색이 없자 영화에서 본 멋진 카우보이 승마 장면이 생각났다. 그래서 갑자기 말의 고삐를 힘껏 확 잡아당겼다. 순간 말은 갑자기 놀라 앞다리와 머리를 하늘로 쳐들면서 펄쩍 뛰어 올랐다. 순간 신호범은 말 잔등에서 멀리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졌다.
 

한참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있든 신호범을 보고 달려온 살럿이 매우 놀라운 모습으로 “폴(신호범) 말을 탈줄 모르는군요?” 엉덩방아로 통증이 왔지만 신호범은 애써 태연하면서 멋쩍은 웃음으로 힘들게 일어났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다리와 허리가 뻣뻣해지고 허리에 마비 증세까지 나타났다.
 

살럿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신호범을 부축해 자기 차에다 편안히 앉혀 놓고 아픈 곳을 마사지하면서 준비해온 수박과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때 살럿의 아름답고 자상한 마음씨에 신호범의 무뚝뚝한 마음은 봄눈 녹듯이 서서히 녹아내리고 있었다. 날이 갈수록 두사람은 더욱더 친해져 양쪽 집을 오가며 특히 매주 교회에서 신앙 안에서 반가운 만남이 이들에게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선교사로 부름 받은 신호범
 

 어느 주일날 신호범은 교회 목사로부터 선교사가 되어 줄 것을 바란다는 초청장을 받는다. 2년간 선교의 사명을 받고 선교사가 된다는 것은 당시 미국 청년들에게 평생 자랑으로 간직하기 때문에 이 초청을 거부하는 청년은 한사람도 없다고 했다. 단 한가지 문제는 2년간 현지 선교사로 파견되면 모든 봉사료의 경비는 100% 자비로 부담하는 것이다.
 

신호범이 선교사의 부름을 받았을 때 가장 기뻐한 사람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청년시절 가정 형편이 너무 어려워 대학을 포기했는데, 다행히 군에 입대해 군대 장학금으로 공부를 해서 치과의사가 되었다. 그후 6.25 전쟁때 한국으로 파병 군의관 장교가 되어 하우스보이 신호범을 양아들로 입적 미국으로 데려왔다.
 

아버지는 당시 경제적 사정으로 선교사가 되지 못한 것을 평생 한이 된다고 했는데 이제 아들이 선교사가 된다는 것은 가문에 영광이라고 했다. 아버지는 신호범이 선교사로 나가면 2년간 경비를 다 대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신호범은 과거 유타 호텔에서 일할 때 저금한 돈과 특히 폭염이 내려 쬐는 뜨거운 공사판에서 저금한 돈이 있었다. 그래서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선교사 일을 할 수 있다고 아버지의 도움을 사양했다.
 

한편 신호범은 선교사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에 따라 철저한 교육을 받았다. 우선 술, 담배는 물론이며 댄스파티 등의 각종 오락을 절대 못하며 특히 남녀간 이성 데이트도 할 수 없는 금욕생활도 필수적이었다. 그러나 가장 힘든 것은 완벽한 성경공부. 전도방법, 봉사활동 방법 등이었다.
 

이 모든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해야만 비로서 미국 선교부에서 선교사 임명장을 받게된다. 드디어 좋은 성적으로 교육 과정이 다 끝난 신호범은 유타 대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선교지를 한국으로 신청했다. 그동안 떠나온 고국의 향수를 하루도 잊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한국을 꼭 가보고 싶었지만 선교부에서 일본을 가라고 했다. 한편 한참 정이 들었던 살럿과도 기약없는 이별을 하고 일본으로 갔다.
 

신호범의 일본 전도에 가장 큰 장애는 일본어였다. 그래서 그는 일본어 공부에도 혼신을 다하여 3개월만에 대화가 가능해 짐에 따라 우선 거리 전도부터 시작했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신호범 전도사가 한국인 임을 알고 노골적인 박해를 가했다.
 

한 일본 아주머니는 쌀을 씻던 쌀뜨물을 신호범의 얼굴에 끼얹었다. 또 어떤 할아버지는 “네가 바로 조선놈이구나! 감히 조선놈이 우리에게 전도를 해” 하면서 집안에서 큰 개를 끌고 나와 신호범을 덮쳐 물어 뜯게 했다. 다리와 팔은 상처가 깊었지만 다행히 얼굴은 가방으로 막아서 위기를 면했다. 팔, 다리의 상처는 몇주간이 지나도 잘 낫지 않고 통증도 심했다.
 

신호범은 일본인들이 왜 한국인을 그토록 싫어하는지를 얼마후에 알게 되었다. 즉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과거 일본이 한국 식민정책에 대한 대일본 배척 감정이 워낙 컸기 때문이었다. 특히 일본 천황을 유일신으로 숭배하는 일본 국민에게 새파란 젊은 한국 청년이 하나님을 믿으라고 전도를 하니 그들의 감정이 좋을 리가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신호범의 일본인에 대한 전도는 하나 둘씩 결실을 맺었다.
 

그중에서도 히소야 시마이 자매는 6주간의 성경공부를 끝내고 교회에 새 신자등록을 하자마자 바로 자신의 가족과 친지 40명을 전도했다.한편 일본 선교사로 오면서 서로간 교류가 끊어졌던 미국의 살럿이 이번에는 미스 아메리카로 선발되어 세계 일주를 하면서 일본을 방문했다.
 

신호범 선교사는 선교부장의 허락을 받고 도쿄 선교 본부에서 살럿을 만났다. 과거보다 더 아름다워진 살럿은 “내가 미스 아메리카가 된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고 질문을 했다. 신호범은 “사실 나는 좀 걱정이 되네요. 스타가 되면 돈과 인기에 휘말려 결국 불행해지지 않을까요?” “걱정 마세요 나는 평범한 사람으로 살 거예요” 주위에 있던 동료 선교사의 시선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고 대신 뜨거운 악수 한 번 하고 헤어졌다.
 
 
 

드디어 미국의 군인이 된 신호범
 

 1958년 일본에서 2년간 선교사 임무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지 2주만에 군입대 영장을 받았다. 훈련을 마치고 한국으로 갈 사람은 켄터키 훈련소로 독일로 갈 사람은 텍사스 훈련소로 입소하는데 신호범은 켄터키 훈련소로 가게 되어 매우 안타까웠다. 훈련소 생활은 예상한데로 훈련 강도가 매우 높았지만 잘 견뎌냈다. 그러나 어느 주말 오후 동료 몇사람과 외출을 해서 식당에서 큰 봉변을 당했다.
 

 ‘오직 백인만 출입할 수 있다’는 경고문을 본 신호범이 동료들과 함께 자리에 앉자마자 거구의 식당 메니저가 황급히 뛰어 왔다. “너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야?” 고함을 친 메니저는 신호범의 멱살을 잡고 번쩍 들어올려 길 바닥에 사정없이 내동댕이 쳤다. 식당의 많은 사람들과 특히 같이 간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신호범의 자존심은 일순간에 무너지고 분노에 찬 뜨거운 눈물이 쏟아졌다.
 

 “나는 절대 흑인이 아닌데 그러나 백인도 아니고” 마음 속으로 분노를 삭이면서 동료들의 위로를 받으며 부대로 돌아왔다. 이날밤 취침 나팔소리가 나도 잠은 오지 않고 식당에서 내동댕이 친 자신의 처량했던 모습만 계속 머리에 떠올랐다. “하나님, 나는 미국 군인이 되었는데도 인간 대접을 못 받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하고 소리 없이 계속 울었다.
 

그때 마음속 깊은 바닥에서 미세한 음성이 들려왔다. ‘그래 세월이 가면 언젠가는 내가 너를 도와 줄 날이 꼭 올 것이다!’…… 기상 나팔소리에 잠을 깨니 베개가 축축히 젖어 있었다. 특히 부대장이 신호범의 신앙심에 격려를 해주었고 멕시코인 소대장은 같은 유색인종이라고 늘 챙겨주었다. 한편 당시 전세계적으로 젊은 청년들의 우상이었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신호범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잠깐이라도 시간 여유가 나면 훈련병들에게 노래를 불러 주어서 큰 위로가 되었다. 특히 그는 자신의 돈으로 훈련소에 오락실과 화장실 확장공사도 해서 훈련병들로부터 큰 존경을 받았다.
 
 
 

신호범의 새로운 인생 길
 

16주간의 모든 훈련이 끝난 신호범은 미 육군 이등병의 계급장을 달고 독일로 파견되었다. 그는 이곳 독일에서 신앙의 큰 은인을 만났는데 그가 바로 찰스 추링클 군목이었다. 추링클 소령은 유럽 전체 미군 부대 군종부를 총괄하는 최고참 목사로서 미군들의 신앙생활과 도덕 교육을 담당하고 있었다. 추링클 군목은 신호범 이등병이 군 입대전 이미 선교사의 직무를 잘 수행한 경력을 지인을 통해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를 이등병에서 군종 하사관으로 임명 신앙의 동역자로 만들었다. 찰스 추링클 군목은 신호범 군종관을 대동하고 독일 전역은 물론이며 북으로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남쪽으로는 스페인까지 유럽 전 지역을 순회 목회와 수련회를 했다. 신호범 군종 하사관은 이 모든 행사의 사전 준비는 물론이며, 군인들의 신앙생활을 도와주며 또한 전방에서 근무중인 군인 가족들의 어려운 가정사도 도와 주었다.
 

이러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서도 유타 대학의 통신교육을 통해 학점을 미리미리 따 모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또한 유럽의 역사와 문화 종교 등 각종 유적지 탐사를 위해 주말과 정기 휴가를 효율적으로 이용했다. 이를 위해 월급을 모아 아예 중고 자동차를 구입했다. 멀리는 이탈리아의 원형극장에서 오페라를 관람하고 베네치아에서 콘돌라를 타 보기도 했다. 또한 피렌체의 르네상스 시대의 그림을 보고 감탄했다. 특히 로마에서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쳐다 보느라고 목에 통증이 오기도 했다.
 

또한 런던에서 섹스피아를 관람했고 파리의 루불 박물관에서 안내자의 설명으로 세계적 명화를 보고 넋을 잃고 멍하니 서 있기만 했다. 유럽 여행 중에서도 특히 예술과 음악의 본고장인 비엔나의 관광에서『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기도 했다. 특히 모차르트의 고향인 잘츠브르크 호수의 달밤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날밤 그 호수에 비친 유난히도 밝고 영롱한 달 그림자는 군종병 신호범을 깊은 우수와 명상에 잠기게 했다. 르네상스와 예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오직 목표만을 향하여 매사에 빨리 빨리만 외치며 살아온 신호범 군종병에게 유럽 여행은 그에게 폭넓은 새로운 인생관을 심어 주었다.
 

한편 신호범 군종병은 주일 예배때 피아노 반주를 하든 독일 스튜가 대학 3학년 하이드런 여대생과 교제가 시작되었다. 하이드런 양의 부모는 신호범의 근면 성실성에 감탄하여 자기 집으로 자주 초대 식사 대접을 했고 드디어 약혼식까지 하게 했다. 그러나 결혼식은 두사람 다 대학졸업을 한후 하기로 했다. 신호범은 2년간의 독일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 미국으로 돌아와 유타 대학에 복학했다.
 

약혼녀 하이드런 양도 대학을 마친후 미국으로 와서 유타 대학원에 입학을 했다. 그러나 그녀는 대학원에서 신호범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멋진 남자를 만나면서 그야말로 헌신짝 버리듯이 신호범을 차 버렸다. 절망과 배신감에 울부짖든 신호범에게 어느날 미국 국무성에서 편지가 왔다. “귀하께서 지난번 응시했던 외교관 시험에 합격한 것을 축하합니다. 당신은 앞으로 외교관이 되어 미국을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130호에 계속됨.
글:김수호 (안드레명상 발행인, 주님의 교회 협동장로)
 

<안드레 명상은 독자들의 선교 후원금으로 인쇄, 발송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정구호 전.KBS한국방송공사 사장
조혜자 이화장, 정동제일교회 권사
성수일 수원대학교 교수 (주님의교회)
정주성 (소속 알수 없음)
KBS 로고스회
전KBS언론인:이달형,인태오,이석희,고수웅, 김선기,김영송,김영호
주님의교회 장로회:홍연표 장로, 백항기 장로
(서울잠실,정신여고內) 김학원 장로, 정재윤 장로, 김영식 장로
주님의교회 안수집사회:강석인,정재훈
주님의교회 권사회:장경희 권사(샬롬찬양대), 배홍자 권사(호산나찬양대), 김옥라 권사(중보기도회)
김인태 (한마음교회 안수집사)
허영호 (서울, 강남 청담동)
김정연 집사(온누리교회)
김효진 성도(압구정동 소망교회)
 

※ 자신의 집 우편함에서 안드레명상을 처음 본 사람들의 구독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소 기존 독자들이 읽고난 안드레명상을 버리지 않고 이웃집 우편함에 넣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안드레명상은 예산 관계상 한정된 부수만 인쇄되오니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드레명상 선교헌금안내
국민은행 268802-04-031127 (예금주 김수호)
발행처 : 안 드 레 명 상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68길 19 (청담동)
Mobile : 010-8871-0685
F A X : 02-514-0686
E-mail:
songpo8304@naver.com
* 인터넷 : (홈페이지)www.andre.pe.kr
* 네이버, 구글, 다음,에서 한글로『안드레명상』을 검색하면 안드레명상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안드레 명상은 KBS 로고스에도 동시 게제됩니다.
* KBS로고스 : (
www.kbslogos.com)


게시물 58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읽음
58 제58호 (2017.10.1발행) - 전 유럽을 호령했던 나폴레옹과 그 어… KBS로고스 17.10.18 8
57 제57호 (2017.7.1발행) -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가 이땅에… KBS로고스 17.06.30 34
56 제56호 (2017.4.1발행) - “유한양행은 유씨가 사장이 될 수 없… KBS로고스 17.04.26 51
55 제55호 (2017.2.1발행) -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위대… KBS로고스 17.03.02 83
54 제54호 (2016.12.1발행) - 소아마비의 몸으로 (반신불수) 미국의… KBS로고스 16.12.20 122
53 제53호 (2016.10.1발행) - 밀림의 성자, 지성의 선구자 알베르트… KBS로고스 16.10.14 139
52 제52호 (2016.8.1발행) - 미국 이민 100년사 3대 인물 신호범 전… KBS로고스 16.08.08 157
51 제51호 (2016.6.1발행) - 60 나이에 워싱톤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KBS로고스 16.06.09 201
50 제50호 (2016.4.1발행) - 미국 한인 사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KBS로고스 16.04.06 221
49 제49호 (2016.2.1발행) - 침을 뱉고 떠난 조국에 대학 교수가 … KBS로고스 16.02.04 402
48 제48호 (2015.12.1발행) - 소년거지 신호범이 미국상원 5선 의원… KBS로고스 15.12.08 345
47 제47호 (2015.10.1발행) - 서울 남대문시장 거지소년 신호범의 … KBS로고스 15.10.06 404
46 제46호 (2015.8.1발행) - 서울 남대문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 KBS로고스 15.08.04 436
45 제45호 (2015.6.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 신호범의 미국 상원 5… KBS로고스 15.05.29 469
44 제44호 (2015.4.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이 미국상원 5선의원이… KBS로고스 15.03.31 607
43 제43호 (2015.2.1발행) -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선의원이 되기… KBS로고스 15.02.03 698
42 제42호 (2014.12.1발행) - 입양은 축복이다. (거지 소년의 미국 … KBS로고스 14.12.04 864
41 제41호 (2014.10.1발행) - 역경을 넘고 세상의 빛으로 안면 중화… KBS로고스 14.09.30 854
40 제40호 (2014.8.1발행) - 세상의 빛으로, 고난은 축복으로 이지… KBS로고스 14.08.06 633
39 제39호 (2014.6.1발행) - 불꽃 같은 사랑과 신앙을 남기고 간 손… KBS로고스 14.06.11 739
38 제38호 (2014.4.1발행) - 성경의 진리를 실천했던 손양원 목사 6… KBS로고스 14.04.02 901
37 제37호 (2014.2.1발행) -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 KBS로고스 14.02.06 1261
36 제36호 (2013.10.1발행) - 여순 반란 사건으로 순교한 손양원 목… KBS로고스 13.11.29 867
35 제35호 (2013.10.1발행) - “기독교 신앙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 KBS로고스 13.10.08 925
34 제34호 발행일 2013.8.1 - 고 손양원 목사가 걸어간 순교자의 길… KBS로고스 13.08.07 776
33 제33호 발행일 2013.5.30 - 나병환자들의 피고름을 빨아 주었던 … KBS로고스 13.05.31 1455
32 제32호 발행일 2013.3.30 - “폭포를 뛰어 넘는 물고기의 용기처… KBS로고스 13.04.02 835
31 제31호 발행일 2013.1.25 - 14살의 장애인 소녀가 가정부로 출발… KBS로고스 13.01.28 1066
30 제30호 발행일 2012.11.12 - 전 백악관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 … KBS로고스 12.11.16 1199
29 제29호 발행일 2012.9.1 - 맹인 고아 강영우 박사가 미국 대통령… KBS로고스 12.09.06 1299
28 제28호 발행일 2012.7.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7.07 946
27 제27호 발행일 2012.4.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4.19 988
26 제26호 발행일 2012.2.1 - 한국의 맹인 고아가 미국 대통령 정책… KBS로고스 12.03.03 918
25 제25호 발행일 2011.12.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2.20 1463
24 제24호 발행일 2011.10.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0.26 1081
23 제23호 발행일 2011.8.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 KBS로고스 11.08.12 1086
22 제22호 발행일 2011.6.1 - 6.25전쟁과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백… KBS로고스 11.06.20 1393
21 제21호 발행일 2010.12.1 - 눈물로 얼룩진 나의 人生 노트 KBS로고스 11.04.07 1011
20 제20호 발행일 2010.12.1 -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을 기독교인으… KBS로고스 10.12.30 1670
19 제19호 발행일 2010.9.1 - 한국의 백정(白丁) 제도를 폐지시킨 … KBS로고스 10.09.03 1763
18 제18호 발행일 2010.6.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10.06.09 1460
17 제17호 발행일 2010.3.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10.03.18 1603
16 제16호 발행일 2009.9.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09.08.22 1533
15 제15호 발행일 2009.7.1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KBS로고스 09.06.27 1448
14 제14호 발행일 2009.4.1 - 나라가 어지러울 때 마하트마 간디의 … KBS로고스 09.04.20 1600
13 제13호 발행일 2009.2.1 - 한국인의 해외여행 “소주와 오징어 … KBS로고스 09.03.02 1799
12 제12호 발행일 2008.12.01 - 나의 사랑하는 아내 윤화영에게 KBS로고스 08.12.28 1465
11 제11호 발행일 2008.10.01 - 정명훈을 세계적 지휘자로 만든 사… KBS로고스 08.09.30 1469
10 제10호 발행일 2008.07.01 - 맥아더와 히로히도 천황의 성경공부 KBS로고스 08.08.05 1508
9 제9호 발행일 2008.05.01 -대통령의 어머니 채태원 집사의 위대… KBS로고스 08.06.11 1422
8 제8호 발행일 2007.06.01 - 어버이 살았을 때 KBS로고스 07.06.04 1444
7 제7호 발행일 2007.05.01 - 멀리 멀리 갔더니 KBS로고스 07.06.04 1530
6 제6호 발행일 2003.5.31 - 기적의 신약을 개발하고 2번의 뇌종양… KBS로고스 07.06.02 1661
5 제5호 발행일 2003.2.25 - “간단하게 두어 마디만 해” KBS로고스 07.06.02 1377
4 제4호 발행일 2002.12.20 - 권투선수 홍수환의 4전5기! 그날의 … KBS로고스 07.06.02 1679
3 제3호 발행일 2002.9.25 - 時問과 公義 KBS로고스 07.06.02 1495
2 제2호 발행일 2002.4.1 - 믿음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죽음의 길… KBS로고스 07.06.02 1538
1 제1호 발행일 2002.2.1 - 대통령이 친히 권하는 축하의 술잔을 … KBS로고스 07.06.02 1740
KBS로고스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수집거부

KBS로고스 / 저자:김수호 / 관리자이메일주소 : songpo8304@naver.com
Copyright ⓒ 2002-2007 by Su-Ho Ki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