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KBS로고스  
     KBS로고스 



10
12
134
49,129
KBS로고스
    > KBS로고스
  제44호 (2015.4.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이 미국상원 5선의원이…
  글쓴이 : KBS로고스 날짜 : 15-03-31 10:38     조회 : 606    
한국의 거지소년이 미국상원 5선의원이 되기까지 3번째 이야기
 

<지난 줄거리 요약>
 

 소년거지 신호범은 6.25 전쟁에서 성자와 같은 한 미군 장교의 도움으로 미군부대 하우스 보이가 된다. 15살의 신호범은 성실과 근면으로 열심히 일해서 미군 장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하우스 보이라는 찬사를받았다.
 

그러나 한 흑인병사의 모함으로 갑자기 위기를 맞게 된다. 즉, 흑인병사는 신호범 하우스 보이가 식칼로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허위보고를 함으로서 신호범은 군사재판을 받게 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이때 신호범을 지극히 사랑했던 폴 대위의 적극적인 해명으로 신호범은 무서운 누명을 벗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폴 대위와 신호범의 상호 신뢰 관계는 더욱더 돈독해 진다.
 

더 자세한 지난호 줄거리는 안드레명상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www.andre.pe.kr
 
 
 폴 대위는 한국에서 근무기간이 얼마남지 않아 신호범을 빨리 양아들로 입적시키기 위한 준비에 몰두했다. 우선 본격적인 입양 수속을 위해 신호범을 당시 임시정부가 있는 부산으로 데려가서 외무부와 국방부 등 관계 기관을 찾아 다니며 서류를 접수시켰다. 한편 폴 대위는 자신이 미국으로 떠난후 신호범을 전선이 가까운 경기도 장단에 두고가는 것이 염려가 되어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의 명동성당 윤신부에게 신호범을 맡겼다.
 

신호범은 전방지역 하우스보이 생활을 끝내고 명동성당으로 와서 청소를 하고 일요일에는 종치기 그리고 하루 두번씩 파이프 오르간의 폐달을 밟아 주는 일을 했다. 드디어 양아버지 폴 대위가 미국으로 떠나는 날이 왔다. 신호범은 폴 대위와의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기위해 부대가 있는 전방의 장단으로 갔다.
 

폴 대위는 미국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를 신호범에게 주면서 입양 수속의 어려움이 생기면 전화를 하라고 당부하며 신호범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먼지를 날리며 멀리 사라져 가는 차를 바라보며 신호범은 하염없이 울고 또 울었다. “나에게 꿈과 희망의 무지개를 보여준 사람, 내 기필코 양아버지의 나라에 가서 양아버지를 틀림없이 만날꺼야”……
 

한편 명동성당의 신부 사택 3층에 임시로 기거하던 신호범은 오전에 미사가 끝나면 오후에는 찬송가 소리가 들려오는 길건너 영락교회를 찾았다. 그런데 이날따라 목사님의 설교가 자신의 처지에 한없는 위로가 되었는데, 바로 한경직 목사였다. 일요일이 되면 신호범은 명동성당과 영락교회를 오가며 신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신의 외로운 처지를 의지할 곳은 바로 신앙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닿게 된다. 또한 이곳 서울 명동 성당에서 자신의 처지와 같이 어렵게 살아가는 황운섭을 친구로 사귀게 되었고, 그리고 전쟁통에 남편을 잃은 영도 누나를 알게 되었다. 세사람은 서로의 처지가 다 힘들게 살아가지만 그러나 희망의 목표는 뚜렸했다. 황운섭 친구는 돈을 많이 벌어 앞으로 꼭 부자가 되겠다는 푸른꿈을 가졌고, 영도 누나는 학교 선생님이 목표였다. 그리고 신호범은 꼭 미국에 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래서 이들은 서로가 만날 때마다 희망과 우정을 나누며 용기와 격려로 아름다운 무지개의 꿈을 꾸었다.
 

한편 신호범은 이곳 명동성당에서 기거한지 2년이 되자 신부 사택에 민간인이 거주할 수 없음을 알게된다. 그래서 그는 자진해서 명동성당 사택에서 나오게 된다. 개나리 봇짐 하나를 들고 막상 갈 곳이 없이 명동거리를 걷던 그는 다시 전투가 벌어지는 전방지역 즉, 북쪽으로 가는 버스에 무작정 올라탔다. 판문점 근처에 도달하자 많은 미군 부대 막사가 나타났다.
 

막사를 보는 순간 반가움과 한편으로 슬픈 생각이 났지만, 그러나 일단 버스에서 내려 무조건 막사쪽으로 뛰어갔다. 하우스보이 생활을 끝내고 2년전 미국에 입양갈 날만 기다렸는데 다시 하우스 보이가 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양아버지의 얼굴 모습이 연상되어 눈물이 났다. 신호범은 부대 안으로 들어가 지위가 높은 장교를 만나 과거 장단지역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보이 경력을 설명하자 쉽게 취직이 되었다.
 

한편 1953년 7월 휴전이 되자 신호범은 판문점에서 양측의 포로들이 가고 오는 것을 구경할 수 있었다. 특히 제임스딘 장군과 미군 포로들이 판문점에 도착 자유를 외치며 춤추고 노래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주말이 되면 신호범은 당시 판문점과 서울을 왕래하는 버스 편으로 서울로 나와 친아버지를 찾았다. 아버지의 생활은 여전히 쪼달리고 있었고 수줍어 하는 이복형제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나누어 주고 아버지에게는 용돈도 주었다.
 

그리고 교회는 미국에 간 양아버지가 편지로 알려준 용산 미군부대의 교회에 출석했다.한인들과 미군들이 함께 드리는 예배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유일하게 당시 문교부 차관이었던 김호직 박사 뿐이었다. 양아버지의 소개로 알게된 김박사는 신호범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 만날 때마다 따뜻한 악수로 격려해 주었다.
 

그래서 다음 일요일도 다시 교회를 나오겠금 했으며 이 교회에서 세례까지 받았다. 한편 하우스 보이로 월급을 받게 되자 그동안 몇 년간 찾지 못했던 고향 금촌의 외할머니를 찾았다.외할머니가 지금까지 살아 계실까*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대문에 들어서며 할머니를 불렀다. 맨발로 뛰어나온 할머니의 허리는 완전 꼽추가 되었다.
 

 “아이구 이자식아 죽은 줄 알았더니 이렇게 성공해서 돌아오다니 내 생전에 너를 볼 줄이랴!” 하고 울기 시작했다. 미군 군복에 구두를 신고 선물 보따리까지 들고온 손자를 요리조리 살피던 할머니는 “네가 호범이가 틀림없냐”며 이리저리 만지고 흔들어 보기도 했다.
 

신호범은 선물 보따리를 풀어 할머니가 좋아하던 담배 그것도 특히 귀한 양담배를 상자째 안겨주었고 외사촌 동생들에게는 초콜릿을 나누어 주었다. 6살 때 사촌동생의 엿을 뺏아 먹고 외숙모로부터 매를 맞아 피를 흘리며 떠났던 그 집에 오늘은 자신이 가지고 온 초콜릿과 과자를 사촌 형제들에게 듬뿍 나누어 주었다.
 

지난 어린 시절의 가슴 아픈 기억이 되살아나자 신호범은 할머니와의 짧은 만남을 아쉬워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할머니는 “이제 가면 언제 또다시 너를 만나겠느냐”고 손자의 손을 꼭잡고 울고 있었다.
 
 
 

멀고도 긴 미국 입양 길
 

신호범의 양아버지 폴 대위가 떠난 지 3년 그리고 여권신청 3년이 되었지만 신호범의 여권은 소식이 없었다. 국방부와 중앙청, 외무부 관계 기관을 수도없이 찾아 다녔지만 신호범의 여권 서류는 항상 사무실 구석에 높여 있었다. 전쟁 직후 모든 일에는 뇌물이 판을 치는 세상에 뇌물 없는 신호범의 여권 서류가 공무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외무부 직원은 노골적으로 “돈 좀 준비했소, 얼마나 가지고 왔소* 하며 아예 냉소로 대한다. 특히 분통을 느낀 곳은 국방부였다. 그날도 평소 몇번 본적이 있던 소령 한사람이 신호범의 어깨를 치면서 먼저 중국집으로 데려갔다. 신호범은 마음 속으로 이제 서류 접수가 잘되고 있구나, 그래서 나더러 짜장면이나 한그릇 사라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그 소령은 비싼 요리인 탕수육, 팔보채, 양장피 등을 잔뜩시켜 신호범에게 같이 먹자는 말 한마디 없이 혼자만 신나게 먹어 치웠다. 신호범은 이제 서류 접수 결과가 잘됐다는 반가운 말이 나올 줄 알았다. 그러나 그 소령은 배를 툭툭치며 잘 먹었다는 포만감과 길게 트림을 하고 나더니 “오늘 잘 먹었네, 니가 돈내고 나와” 이말 한마디 남기고 나가 버렸다.
 

신호범은 억장이 무너지는 가슴을 안고 그 비싼 음식값 낼 돈이 없어 결국 당시 자신의 시민증을 맡기고 나왔다. 이제 여권이 나올 희망은 사라져 가고 특히 그동안 비자는 두 번이나 만기가 되어 취소돼 버렸다. 이제 한번 더 취소되면 미국 입양은 끝이다. 특히 영등포에서 어렵게 살던 신호범의 친아버지는 아들의 입양이 실패하면 대신 미국으로 유학이라도 보내기 위한 실현 불가능한 계획을 세웠다.
 

즉, 아버지는 밤낮 주야로 장작을 패서 돈을 모아 3류대학 재학증명서를 샀다. 이런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신호범은 아버지의 뜨거운 부정(父情)에 눈물의 항의를 했다.“아버지 내가 초등학교도 못 나온 주제에 미국의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개도 웃을 일입니다. 지금 아버지의 살림살이가 얼마나 쪼달리는데 왜 그런 힘든 계획을 세웠습니까?”……
 

한편 이때 미국의 양아버지 폴 대위가 신호범에게 보낸 편지 내용이 신호범의 마음을 더 심란하게 만들었다. “벅숏,(신호범의 애칭), 너와 헤어진지도 3년이 되었는데, 도대체 미국에 올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너무 오래 걸리는 구나 혹시 네가 오기 싫다면 오지 않아도 된단다”…… 편지를 읽고 난 신호범은 너무나 마음이 아파 그동안 폴 대위에게 알리지 않았던 여권 수속의 불가능한 사정의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보낸지 한달만에 어느날 자신이 근무하는 군대 막사 앞에 지프 2대가 나타났다. “신호범씨 여권 수속을 돕겠습니다.”라는 정중한 인사를 한 사람들은 미국대사관에서 나왔다고 했다. 이들은 즉시 신호범을 차에 태우고 바로 외무부와 국방부 등 관계 기관을 돌기 시작했다. 드디어 그렇게도 기다렸던 여권과 비자를 신호범에게 주었다.
 

3년을 기다려도 못 받은 여권이 불과 하루만에 해결되었다. 이것은 바로 폴 대위의 부탁을 받은 미국의 와킨스 연방 상원의원이 주한 미국 대사에게 연락을 해서 해결된 것이다.
 
 
 

한맺힌 내조국 영원히 찾지 않을 것이다.
 

3년반동안 마치 문전걸식처럼 관계 기관을 찾아 사정해도 못 받은 여권이 불과 하루만에 해결되자, 신호범은 기쁨보다 울분과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정의감과 의리를 가슴 속에 품었던 18살의 청순한 소년은 뇌물과 타협과 빽이 없으면 살지 못하는 땅에 태어난 자신을 원망하면서 하루빨리 이 땅을 떠나고 싶었다. 그는 즉시 미국의 양아버지께 여권 수령의 전화를 했으며, 얼마후 일본행 비행기표와 그리고 일본에서 미국행 배표를 받았다.
 

1955년 9월 신호범은 출국 준비를 위해 여행사를 찾았을 때 청천 벽력같은 현실에 낙망한다. 즉 당시 한국이 일본과의 수교가 안되었기 때문에 신호범의 일본 입국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신호범은 미군 장교들을 통해서 부산에서 미국까지 직행하는 미군 부대 화물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뱃삯이 5백달러가 넘는다고 했다.
 

다행히 양아버지가 보낸 표를 여행사에 주고 그래도 93달러가 부족했다. 어느 누구에게 빌릴 처지도 못된 신호범은 자신의 재산목록 1호인 자전거에서부터 구두, 옷가지 등을 시장 바닥에서 팔았지만 고작 7달러였다. 비자 만기일이 1주일 남았다. 그동안 미국의 양아버지가 준비했던 모든 일들이 다 수포로 돌아가는 것 같아 미칠 것만 같았다.
 

9월 10일 일요일 신호범은 판문점의 부대를 나와 용산의 미 8군 교회로 들어갔다. 예배가 끝난후 평소 안면이 있던 스미스 장로가 극도로 초췌해진 신호범이 눈물까지 흘리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자초지종 모든 이야기를 다 듣고난 스미스 장로가 급히 강단으로 올라갔다. “저는 이 시간 여러분들게 중요한 부탁을 드릴려고 합니다.
 

우리의 형제인 미국의 탁터 폴이 여기 이 청년을 입양하는데, 93달러가 부족해서 미국에 못 가고 있습니다. 비자 만료는 1주일 뿐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청년을 돕는다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것입니다.”…… 현역 소장인 스머스 장로는 별이 두개나 붙은 자신의 군모를 벗어 성도들에게 돌려 금방 2백30달러가 모금되었다. 그중 1백 10달러를 신호범에게 전달하자 성도들은 모두가 박수를 치며 신호범을 안아 주었다.
 

화물선 출항은 다음날 월요일 오전 11시 한시가 급하다. 신호범은 단숨에 반도 호텔로 달려가 S.S콘테스트 증기선의 배표를 샀다. 그리고 영등포의 아버지를 찾아가 눈물을 쏟으며 기약 없는 이별을 하고 다시 서울역으로 뛰었다. 부산행 야간 열차표와 미국행 배표를 허리춤에 넣고 서울역 광장을 보고 있던 신호범은 갑자기 덜석 앉아 울기 시작했다.
 

6살 어린 나이에 거지생활이 시작되었던 서울역 그 서울역 광장의 구석 구석마다 잊혀지지 않는 일들이 갑자기 머리에 떠올랐다. 가마니 한 장으로 몸을 둘둘말아 겨울밤 모진 추위를 견뎌냈던 광장의 그 구석, 그리고 따뜻한 겨울해가 오래도록 비춰주면 몰래 옷을 벗고 열심히 이를 잡던 그 구석도 보였다.
 

이제 18살의 청년 신호범은 지난날 눈물과 설움과 배고픔, 거지 생활의 아픈 기억만 생각나는 서울역을 뒤로한채 부산행 12열차에 몸을 실었다. 너무나 가슴이 뛰고 흥분이 되어 꼬박 뜬눈으로 밤을 새고 새벽에 부산역에 내려 곧장 부두로 달려갔다. 신호범은 자신이 타고 갈 S.S콘테스트호를 바라보니 만감이 교차했다.
 

유학을 가는 듯한 10여명의 청년들이 가족들과 꽃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드디어 승선이 되어 찾아간 선실방에는 먼저 온 청년이 반갑게 악수를 청했다. 서울대학을 나와 미국 코넬대학으로 유학을 간다면서 신호범에게 어느 대학으로 유학가느냐고 이것 저것 물었다. 답변할 것이 하나도 없는 신호범은 얼른 일어나 갑판으로 올라갔다.
 

드디어 뱃고동 소리가 울리면서 배는 부산항을 빠져나간다. 신호범은 “나를 낳아준 조국아, 부정과 부패로 한맺힌 이 땅을 나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다짐하면서 3번이나 바다에 침을 뱉었다.
 

※ 미국 이민 100년사에 3대 인물인 신호범이 미국에서 겪는 입양의 슬품과, 좌절과, 독자 생존의 고난사가 다음호 127호에 계속됩니다.
 
 
글:김수호 (안드레명상 발행인, 주님의 교회 협동장로)
 

<안드레 명상은 독자들의 선교 후원금으로 인쇄, 발송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화장 조혜자 권사
정구호 전.KBS 사장
전재현 예비역 육군소장
전재윤 연세,세브란스 건강증진 체크업 원장
성수일 수원대 교수 (주님의 교회)
KBS 로고스회
전KBS언론인:이달형,인태오,박진우,김선기, 김영송,김영호,이석희
AD 농어촌방송 회장 차재완 장로
김용운(경기,일산) 허영호(강남구 청담동)
한마음교회 김인태 안수집사
온누리교회 김정연 집사
프랑스파리 풍뇌프 장로교회 김효진 성도
주님의교회 장로회(잠실정신여고內):문창복 장로, 홍연표 장로, 백항기 장로, 정재윤 장로, 최성준 장로
주님의교회 안수집사회:강석인,임근원,최병욱
샬롬찬양대:장경희 권사
호산나 찬양대:배홍자 권사
2030 겨자씨팀:박서경 권사
 
 
※ 자신의 집 우편함에서 안드레명상을 처음 본 사람들의 구독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소 기존 독자들이 읽고난 안드레명상을 버리지 않고 이웃집 우편함에 넣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안드레명상은 예산 관계상 한정된 부수만 인쇄되오니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드레명상 선교헌금안내
국민은행 268802-04-031127 (예금주 김수호)
 
발행처 : 안 드 레 명 상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68길 19 (청담동)
Mobile : 010-8871-0685
F A X : 02-514-0686
E-mail:
songpo8304@naver.com
 
* 인터넷 : 홈페이지 : www.andre.pe.kr
* 안드레 명상은 KBS 로고스에도 동시 게제됩니다.
* KBS로고스 :
www.kbslogos.com


게시물 58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읽음
58 제58호 (2017.10.1발행) - 전 유럽을 호령했던 나폴레옹과 그 어… KBS로고스 17.10.18 8
57 제57호 (2017.7.1발행) -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가 이땅에… KBS로고스 17.06.30 34
56 제56호 (2017.4.1발행) - “유한양행은 유씨가 사장이 될 수 없… KBS로고스 17.04.26 51
55 제55호 (2017.2.1발행) -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위대… KBS로고스 17.03.02 83
54 제54호 (2016.12.1발행) - 소아마비의 몸으로 (반신불수) 미국의… KBS로고스 16.12.20 121
53 제53호 (2016.10.1발행) - 밀림의 성자, 지성의 선구자 알베르트… KBS로고스 16.10.14 139
52 제52호 (2016.8.1발행) - 미국 이민 100년사 3대 인물 신호범 전… KBS로고스 16.08.08 157
51 제51호 (2016.6.1발행) - 60 나이에 워싱톤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KBS로고스 16.06.09 200
50 제50호 (2016.4.1발행) - 미국 한인 사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KBS로고스 16.04.06 221
49 제49호 (2016.2.1발행) - 침을 뱉고 떠난 조국에 대학 교수가 … KBS로고스 16.02.04 402
48 제48호 (2015.12.1발행) - 소년거지 신호범이 미국상원 5선 의원… KBS로고스 15.12.08 344
47 제47호 (2015.10.1발행) - 서울 남대문시장 거지소년 신호범의 … KBS로고스 15.10.06 403
46 제46호 (2015.8.1발행) - 서울 남대문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 KBS로고스 15.08.04 435
45 제45호 (2015.6.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 신호범의 미국 상원 5… KBS로고스 15.05.29 469
44 제44호 (2015.4.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이 미국상원 5선의원이… KBS로고스 15.03.31 607
43 제43호 (2015.2.1발행) -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선의원이 되기… KBS로고스 15.02.03 697
42 제42호 (2014.12.1발행) - 입양은 축복이다. (거지 소년의 미국 … KBS로고스 14.12.04 864
41 제41호 (2014.10.1발행) - 역경을 넘고 세상의 빛으로 안면 중화… KBS로고스 14.09.30 853
40 제40호 (2014.8.1발행) - 세상의 빛으로, 고난은 축복으로 이지… KBS로고스 14.08.06 632
39 제39호 (2014.6.1발행) - 불꽃 같은 사랑과 신앙을 남기고 간 손… KBS로고스 14.06.11 739
38 제38호 (2014.4.1발행) - 성경의 진리를 실천했던 손양원 목사 6… KBS로고스 14.04.02 901
37 제37호 (2014.2.1발행) -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 KBS로고스 14.02.06 1261
36 제36호 (2013.10.1발행) - 여순 반란 사건으로 순교한 손양원 목… KBS로고스 13.11.29 867
35 제35호 (2013.10.1발행) - “기독교 신앙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 KBS로고스 13.10.08 925
34 제34호 발행일 2013.8.1 - 고 손양원 목사가 걸어간 순교자의 길… KBS로고스 13.08.07 776
33 제33호 발행일 2013.5.30 - 나병환자들의 피고름을 빨아 주었던 … KBS로고스 13.05.31 1454
32 제32호 발행일 2013.3.30 - “폭포를 뛰어 넘는 물고기의 용기처… KBS로고스 13.04.02 835
31 제31호 발행일 2013.1.25 - 14살의 장애인 소녀가 가정부로 출발… KBS로고스 13.01.28 1066
30 제30호 발행일 2012.11.12 - 전 백악관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 … KBS로고스 12.11.16 1198
29 제29호 발행일 2012.9.1 - 맹인 고아 강영우 박사가 미국 대통령… KBS로고스 12.09.06 1299
28 제28호 발행일 2012.7.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7.07 946
27 제27호 발행일 2012.4.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4.19 987
26 제26호 발행일 2012.2.1 - 한국의 맹인 고아가 미국 대통령 정책… KBS로고스 12.03.03 918
25 제25호 발행일 2011.12.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2.20 1462
24 제24호 발행일 2011.10.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0.26 1081
23 제23호 발행일 2011.8.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 KBS로고스 11.08.12 1086
22 제22호 발행일 2011.6.1 - 6.25전쟁과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백… KBS로고스 11.06.20 1392
21 제21호 발행일 2010.12.1 - 눈물로 얼룩진 나의 人生 노트 KBS로고스 11.04.07 1011
20 제20호 발행일 2010.12.1 -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을 기독교인으… KBS로고스 10.12.30 1670
19 제19호 발행일 2010.9.1 - 한국의 백정(白丁) 제도를 폐지시킨 … KBS로고스 10.09.03 1763
18 제18호 발행일 2010.6.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10.06.09 1460
17 제17호 발행일 2010.3.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10.03.18 1603
16 제16호 발행일 2009.9.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09.08.22 1533
15 제15호 발행일 2009.7.1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KBS로고스 09.06.27 1447
14 제14호 발행일 2009.4.1 - 나라가 어지러울 때 마하트마 간디의 … KBS로고스 09.04.20 1600
13 제13호 발행일 2009.2.1 - 한국인의 해외여행 “소주와 오징어 … KBS로고스 09.03.02 1799
12 제12호 발행일 2008.12.01 - 나의 사랑하는 아내 윤화영에게 KBS로고스 08.12.28 1464
11 제11호 발행일 2008.10.01 - 정명훈을 세계적 지휘자로 만든 사… KBS로고스 08.09.30 1469
10 제10호 발행일 2008.07.01 - 맥아더와 히로히도 천황의 성경공부 KBS로고스 08.08.05 1508
9 제9호 발행일 2008.05.01 -대통령의 어머니 채태원 집사의 위대… KBS로고스 08.06.11 1421
8 제8호 발행일 2007.06.01 - 어버이 살았을 때 KBS로고스 07.06.04 1443
7 제7호 발행일 2007.05.01 - 멀리 멀리 갔더니 KBS로고스 07.06.04 1530
6 제6호 발행일 2003.5.31 - 기적의 신약을 개발하고 2번의 뇌종양… KBS로고스 07.06.02 1660
5 제5호 발행일 2003.2.25 - “간단하게 두어 마디만 해” KBS로고스 07.06.02 1377
4 제4호 발행일 2002.12.20 - 권투선수 홍수환의 4전5기! 그날의 … KBS로고스 07.06.02 1678
3 제3호 발행일 2002.9.25 - 時問과 公義 KBS로고스 07.06.02 1494
2 제2호 발행일 2002.4.1 - 믿음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죽음의 길… KBS로고스 07.06.02 1538
1 제1호 발행일 2002.2.1 - 대통령이 친히 권하는 축하의 술잔을 … KBS로고스 07.06.02 1740
KBS로고스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수집거부

KBS로고스 / 저자:김수호 / 관리자이메일주소 : songpo8304@naver.com
Copyright ⓒ 2002-2007 by Su-Ho Ki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