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KBS로고스  
     KBS로고스 



10
12
134
49,129
KBS로고스
    > KBS로고스
  제43호 (2015.2.1발행) -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선의원이 되기…
  글쓴이 : KBS로고스 날짜 : 15-02-03 10:08     조회 : 697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선의원이 되기까지

<지난 줄거리 요약>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을 지낸 한국계 미국인 신호범(폴신)은 경기도 금촌 대골리의 그가 살던 셋방 집 부엌에서 태어났다. 신호범이 태어날 때 그의 어머님은 이미 유방암에 걸려 결국 할머니의 품에 안겨 외갓집으로 갔다.그가 네살 되던 해 그의 어머님이 사망하고 아버지마져 가출해 버리자 신호범은 서울 남대문 시장으로 와서 거지 생활로 연명해 나간다.


코흘리게 6살 거지 소년은 8·15해방 전후 빈궁이 산천을 휩쓸던 시절, 어른 거지도 살기 힘들 없던 배고픔과 추위를 용케도 견녀내고 살아남았다. 거지 소년 신호범의 운명을 바꾼 것은 바로 6·25 전쟁이었다. 더 자세한 지난호 줄거리 내용은 안드레명상 홈페이지를 통해서 볼 수 있다. www.andre.pe.kr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 작전으로 북한 인민군은 퇴각하고 서울의 큰 도로는 미군 군용트럭이 줄을 이었다. 어린 소년 거지들이 트럭을 따라가며 헬로, 헬로를 외치면 미군들은 각종 과자를 던져 주었다. 이때 한 미군이 계속 따라오던 신호범의 손목을 덥석 잡아 트럭 위로 끌어올렸다.


겁이 덜컥난 신호범이 다시 차에서 뛰어 내리려고 하자 한 미군이 껌을 주며 불안한 표정의 신호범을 안심시켰다. 그런데 조금 전까지 미군들이 던져 주었던 과자는 (초콜릿) 씹자마자 잘 넘어갔는데, 방금 준 과자(껌)는 아무리 씹어도 녹지도 삭지도 않아 대충 씹고 그냥 넘겼다.


이때 미군들이 삼키지 말고 계속 씹으라는 시늉을 했지만 신호범은 손으로 자신의 배를 가리키며 나는 위장이 튼튼해서 이까짓 과자는 소화가 잘 된다는 시늉을 하며, 계속 과자(껌)를 까먹었다. 사실 이때 신호범은 껌이 무엇인지를 몰랐고 혹시 이것이 자신이 좋아했던 엿으로 생각했다. 즉, 미국의 요술엿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신호범을 태운 미국 트럭은 임진강 건너 장단에 도착했다. 멀리서 포 소리가 들리는 최전선 가까운 곳이었다. 미군들은 신호범의 옷을 벗기고 군복을 입혀 주고 군화까지 주었지만 모든 것이 다 커서 잘 맞지 않았다. 신호범에게 맡겨진 임무는 장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하우스 보이였다.


식사 시간이 되어 신호범이 받은 식판에는 감자와 콩과 커다란 고깃덩어리가 나왔는데, 감자와 콩은 다 먹었지만 고기는 아껴 먹는다고 반쪽만 먹고 반은 종이에 싸서 군복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그런데 다음날도 계속 고기가 나와서 신호범은 식사 시간만 되면 즐거운 콧노래가 나왔다. 15살이 되기까지 구걸 행각으로 끼니를 해결했던 지난날의 거지 생활의 배고팠던 일들은 이제는 아득한 지난날의 추억으로 간직했다.


신호범은 하우스 보이가 무슨 뜻인지, 또 무슨 일을 어떻게 요령것 해 나가야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무조건 성실하게 그리고 열심히 빨리 일을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새벽 5시에 기상 난로를 피워 장교들의 세숫물을 난로에 올려놓았다. 두번재 하는 일은 장교들의 군화를 닦고 군복을 정리해 준다. 세 번째는 난로용 기름 운반이다.


기름을 타 오는 곳이 비탈진 곳이어서 기름통을 어깨에 메고 올라오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물지게를 만들어 한 번에 2통씩 운반했다.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는데도 몇몇 장교들은 신호범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그 불만이란 신호범이 5시 기상하여 이것 저것 닥치는데로 여러 가지 새벽 일을 하는 바람에 자신들의 새벽 단잠을 깨운다는 것이었다. 오전 7시에는 식당 일을 도와주고 뒤이어 장교들의 옷을 세탁하고 다림질까지 해줬다.


신호범의 근면 성실성, 특히 모든 일을 빨리빨리 척척해 내는 것을 본 장교들은 모두가 다 눈이 휘둥그레져서 신호범의 이름을 벅숏(총알)이라고 지어주며, 하우스보이 세계 챔피언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이들 장교들은 규정에도 없는 각자가 돈을 모아 월급까지 주었다. 신호범은 이미 지난날 남의 집 머슴살이 할 때 항상 5시 기상하여 쇠죽 끌이고 새벽부터 각종 농사일을 했던 근면성이 몸에 베어 있었다.


그래서 그는 하우스 보이가 하는 지금 일은 과거 머슴살이에 비하면 누워서 떡먹기라고 마음 속으로 웃었다. 한편 신호범(벅숏)이 하우스보이 생활을 한지 한달이 지나갈 동안 평소 잘 알고 지내던 군인이 전투에서 전사를 하고 또한 팔, 다리가 절단되어 온 부상병들 그리고 고국에 두고 온 아내가 바람이 나 아이들을 데리고 애인과 함께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 총으로 자살을 해버리는 군인도 보았다.


신호범은 주위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목격하면서 미군들이 왜 술과 도박과 사창가를 찾아가는 그 이유를 대강이나마 이해가 되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군인들 중에서도 신호범의 눈에 마치 성자와 같은 군인이 나타난다. 어느 여름날 밤 신호범은 막사 옆에 앉아서 휘영청 밝은 달을 쳐다보며 지금까지 지나온 자신의 과거사를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눈물과 함께 설움이 복받쳐 엉엉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한참 울고 있는데 달빛에 그림자가 나타났다.


분명 사람의 그림자였다. 그 그림자의 주인공은 근무시간이 지나면 텅빈 교회에서 가끔 풍금을 치던 군의관 폴 대위였다. 신호범은 폴 대위의 풍금 소리가 날 때마다 교회 창문 옆에서 몰래 엿들었다. 그 풍금 소리가 도대체 무슨 노래인지 전혀 알 길이 없었지만 여하튼 그 풍금 소리를 들을 때마다 눈물이 핑돌았다.바로 그 풍금 소리의 주인공 군의관 폴 대위가 지금 슬피 울고 있는 신호범을 찾아왔다.


“벅숏, 나도 아들이 셋이나 있다. 너가 우는 것을 보니 내 가슴이 너무 아파! 가족들은 어디서 살지?” 하면서 손수건을 꺼내 신호범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했다. 신호범은 “내가 살아 온 불우했던 지난날 그리고 아무런 희망없는 장래를 생각하다 너무 서러워서 울었습니다”라고 하자 폴 대위는 신호범을 얼싸안으며 위로를 해주고 신호범의 천막까지 데려다 주었다. 천막 앞에서 폴 대위는 신호범에게 “네가 다시는 울지 않도록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겠다”며 등을 두드려 주었다.


이때 신호범은 폴 대위가 말한 하나님과 기도란 말을 난생 처음 들었다. 특히 하나님이란 단어는 아마 미국에 살고 있는 폴 대위의 아는 사람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더 궁금한 것은 “기도가 무슨 말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나중에 가르쳐 줄 테니까 어서 들어가 잘 자라”……


이름 모를 풀벌레 소리가 청아하게 들려오는 깊어 가던 여름밤 삼라만상이 적막 속에 잠겨 있을 때 폴 대위를 신호범에게 인도해 준 보이지 않는 손길은 누구였을까? 폴 대위도 신호범도 이날밤 쉽게 잠들지 않았다. 이날밤 폴 대위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고 한다. “벅숏을 내 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벅숏을 훌륭한 인물로 만들어 주옵소서”……


이날 밤의 만남을 계기로 신호범은 폴 대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폴 대위도 역시 신호범에게 많은 사랑을 주면서 성경책도 선물했다.한편 폴 대위가 부대 근처에 간이 진료소를 만들어 대민 진료를 할 때 신호범이 통역을 맡아 폴 대위를 도왔다. 통역은 그런대로 했으나 영어는 알파벳 A,B,C 한자도 몰랐다.


그래서 선물로 받은 성경을 읽을 수가 없어서 신호범은 강 건너에 있는 한국군 부대 통역관을 찾아가 영어 A,B,C부터 배워 나갔지만 시간 제약으로 포기하고 대신 한글 성경을 구입했다.


그러나 한글 성경 역시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당시 국민학교를 제대로 못 다녔기에 한글 낱말의 정확한 뜻을 시원하게 알 수가 없었다. 이때만 해도 신호범은 예수 그리스도는 미국에 유명한 사람인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폴 대위로부터 성경의 기초 지식을 배우면서 폴 대위의 풍성한 성품과 깊은 신앙에 빠져 들어갔다.




살인범으로 체포, 위기에 처한 신호범


신호범이 어느날 부대장 오그레이디 중령의 공사장 시찰에 통역을 해주고 돌아오니 점심 시간이 지나버렸다. 그러나 너무 배가 고파 주방으로 달려가 흑인 취사병 캐슬에게 밥을 좀 달라고 사정했으나, 점심 시간이 지나서 줄 수 없다고 거절당했다. 그러나 신호범은 자신이 직접 음식을 찾아 먹으려고 하는데, 캐슬 취사병이 갑자기 식칼을 신호범의 목에다 들이데고 “당장 나가! 안나가면 죽여 버리겠어!” 칼 끝이 점점 목 피부를 아프게 찔러왔다.


신호범은 와들와들 떨면서 결코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지난날 거지 생활할 때 배워둔 격투기술을 순간적으로 실행했다. 즉 캐슬의 발목을 거는 순간 팔을 꺾어 뒤로 획돌리자 90킬로그램의 흑인 거구가 힘없이 바닥으로 딩굴면서 식칼도 멀리 떨어졌다. 겁에 질린 캐슬이 칼을 들고 상사하게 달려가 벅숏이 자기를 식칼로 죽이려 했다는 거짓 보고를 했다.


곧 수사대가 달려와 신호범을 꽁꽁 묶어 부대 본부로 끌고갔다. 순식간에 소문이 부대안에 퍼졌고 평소 알고 지내던 장교들조차 신호범의 엉덩이를 걷어차고 머리를 쥐어박으며 “하우스 보이가 감히 미군을 죽이려고 하다니 이놈은 곧 사형시켜야 한다”며 고함을 질렀다.신호범은 분위기가 살벌해짐을 느끼면서 지금 자신의 목숨이 파리 목숨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며 새파랗게 질려 있었다.


두 시간이 지나서야 폴 대위가 이 소식을 듣고 달려왔다. “너가 정말 캐슬을 죽이려 했느냐! 정직하게 말해라” “아니예요! 그런게 아닙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말해봐라!”…… 신호범은 울먹이며 그 순간의 상황을 더듬 더듬 설명해 나갔다. 창백한 얼굴에 굳은 표정의 폴 대위가 신호범의 등을 한번 두드려 주고 급히 식당으로 뛰어갔다.


폴 대위는 취사병 캐슬에게 미리 가지고 간 성경 위에 그의 손을 억지로 올려 놓게 하고 “저 아이가 정말 너를 죽이려 했나! 지금 하나님께 맹세하고 확실한 대답을 해라! 하나님을 속이면 어떻게 되는 것 잘 알지?” 순간 캐슬 취사병의 안색이 변하고 있었다.한참후 “노!”라고 소리지르며 주방으로 뛰어가 버렸다. 신호범이 참았던 눈물을 쏟으며 엉엉 울기 시작했다.


이때 폴 대위가 여러 장교들을 향해 큰 소리로 외쳤다. “보십시오! 나는 처음부터 벅숏이 사람을 죽일 행동을 했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고 신호범의 착실한 인간성을 설명해 나갔다. 이 말이 끝나자 장교들이 신호범을 안아 주며 조금전 신호범을 살인자 취급하며 발로 찼던 것을 사과했다.한편 신호범은 이 날을 계기로 폴 대위에 대해 고마움과 존경과 신뢰에 대한 믿음이 과거보다 더 확고부동해졌다.


신호범은 폴 대위가 술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대신 차가운 물을 좋아하는 것을 평소부터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어느 날 오그레이디 대령의 개인용 아이스박스에다 물이 담긴 병을 몰래 넣어 두었다가 물이 차가워지면 그 물을 폴 대위에게 같다 주었다. 그러나 이 일은 곧 오그레이디 대령에게 발각되어 혼줄이 났다. 그러나 신호범의 폴 대위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은 더 뜨거워졌다.


즉 신호범은 폭 1미터에 깊이 2미터의 우물을 이틀동안 파고 그 곳에 여러개의 물병을 넣어 차가운 냉수를 폴 대위의 책상에 같다 놓았다. 그런데 이 냉수가 자신의 책상에 놓이게 된 연유를 뒤늦게 동료 장교로부터 알게된 폴 대위는 너무 감격해서 신호범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이때부터 폴 대위는 신호범을 장차 양자로 데려가기 위한 간절한 기도를 시작했다.


한편 어느날 신호범은 폴 대위로부터 자신의 귀를 의심케 하는 말을 듣는다. 즉, 폴 대위가 곧 제대를 하고 귀국을 앞둔 시점이었다. “벅숏 나는 너를 내 아들로 삼고 싶다. 너를 입양해서 미국으로 데리고 가고 싶은데, 네 생각은 어떻냐? 미국의 가족들에게는 벌써 나의 뜻을 알렸다”




※ 다음 126호에 계속됨.
글:김수호 (안드레명상 발행인,
주님의 교회 협동장로)


<안드레 명상은 독자들의 선교 후원금으로 인쇄, 발송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화장 조혜자 권사 故 이승만 대통령 자부(子婦)
정구호 전.KBS 한국방송공사 사장
황덕호 함남도지사
전재현 전 오산고교 교장
전재윤 연세,세브란스 건강증진 체크업 원장
김용운 경기도 일산
KBS 로고스회
전KBS언론인:김선기,김영송,김영호,이석희,박진우,인태오,이민희,박창학
차재완 장로 AD 농어촌방송 회장
최성준 장로 주님의 교회 (서울잠실 정신여고內)
홍연표 협동장로 주님의 교회 (서울잠실 정신여고內)
강석인 안수집사 주님의 교회 중보기도팀
최병욱 안수집사 주님의 교회 살롬찬양대
임근원 안수집사 주님의 교회 호산나 찬양대
장경희 권사 주님의 교회 샬롬찬양대
배홍자 권사 주님의 교회 호산나 찬양대
박혜원 권사 주님의 교회 6교구 11구역
김정연 집사 온누리교회
김효진 성도 (프랑스 파리) 퐁뇌프 장로교회


※ 자신의 집 우편함에서 안드레명상을 처음 본 사람들의 구독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소 기존 독자들이 읽고난 안드레명상을 버리지 않고 이웃집 우편함에 넣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개인 독자에게 2장씩 우송합니다. 1부는 꼭 이웃집 우편함에 넣어 주십시오.


안드레명상 선교헌금안내
국민은행 268802-04-031127 (예금주 김수호)


발행처 : 안 드 레 명 상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68길 19 (청담동)
Mobile : 010-8871-0685
F A X : 02-514-0686
E-mail:
songpo8304@naver.com

* 인터넷 : (홈페이지)www.andre.pe.kr
* 안드레 명상은 KBS 로고스에도 동시 게제됩니다.
* KBS로고스 : (
www.kbslogos.com)



게시물 58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읽음
58 제58호 (2017.10.1발행) - 전 유럽을 호령했던 나폴레옹과 그 어… KBS로고스 17.10.18 8
57 제57호 (2017.7.1발행) -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가 이땅에… KBS로고스 17.06.30 34
56 제56호 (2017.4.1발행) - “유한양행은 유씨가 사장이 될 수 없… KBS로고스 17.04.26 51
55 제55호 (2017.2.1발행) -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위대… KBS로고스 17.03.02 83
54 제54호 (2016.12.1발행) - 소아마비의 몸으로 (반신불수) 미국의… KBS로고스 16.12.20 122
53 제53호 (2016.10.1발행) - 밀림의 성자, 지성의 선구자 알베르트… KBS로고스 16.10.14 139
52 제52호 (2016.8.1발행) - 미국 이민 100년사 3대 인물 신호범 전… KBS로고스 16.08.08 157
51 제51호 (2016.6.1발행) - 60 나이에 워싱톤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KBS로고스 16.06.09 200
50 제50호 (2016.4.1발행) - 미국 한인 사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KBS로고스 16.04.06 221
49 제49호 (2016.2.1발행) - 침을 뱉고 떠난 조국에 대학 교수가 … KBS로고스 16.02.04 402
48 제48호 (2015.12.1발행) - 소년거지 신호범이 미국상원 5선 의원… KBS로고스 15.12.08 344
47 제47호 (2015.10.1발행) - 서울 남대문시장 거지소년 신호범의 … KBS로고스 15.10.06 403
46 제46호 (2015.8.1발행) - 서울 남대문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 KBS로고스 15.08.04 436
45 제45호 (2015.6.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 신호범의 미국 상원 5… KBS로고스 15.05.29 469
44 제44호 (2015.4.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이 미국상원 5선의원이… KBS로고스 15.03.31 607
43 제43호 (2015.2.1발행) -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선의원이 되기… KBS로고스 15.02.03 698
42 제42호 (2014.12.1발행) - 입양은 축복이다. (거지 소년의 미국 … KBS로고스 14.12.04 864
41 제41호 (2014.10.1발행) - 역경을 넘고 세상의 빛으로 안면 중화… KBS로고스 14.09.30 854
40 제40호 (2014.8.1발행) - 세상의 빛으로, 고난은 축복으로 이지… KBS로고스 14.08.06 633
39 제39호 (2014.6.1발행) - 불꽃 같은 사랑과 신앙을 남기고 간 손… KBS로고스 14.06.11 739
38 제38호 (2014.4.1발행) - 성경의 진리를 실천했던 손양원 목사 6… KBS로고스 14.04.02 901
37 제37호 (2014.2.1발행) -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 KBS로고스 14.02.06 1261
36 제36호 (2013.10.1발행) - 여순 반란 사건으로 순교한 손양원 목… KBS로고스 13.11.29 867
35 제35호 (2013.10.1발행) - “기독교 신앙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 KBS로고스 13.10.08 925
34 제34호 발행일 2013.8.1 - 고 손양원 목사가 걸어간 순교자의 길… KBS로고스 13.08.07 776
33 제33호 발행일 2013.5.30 - 나병환자들의 피고름을 빨아 주었던 … KBS로고스 13.05.31 1455
32 제32호 발행일 2013.3.30 - “폭포를 뛰어 넘는 물고기의 용기처… KBS로고스 13.04.02 835
31 제31호 발행일 2013.1.25 - 14살의 장애인 소녀가 가정부로 출발… KBS로고스 13.01.28 1066
30 제30호 발행일 2012.11.12 - 전 백악관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 … KBS로고스 12.11.16 1199
29 제29호 발행일 2012.9.1 - 맹인 고아 강영우 박사가 미국 대통령… KBS로고스 12.09.06 1299
28 제28호 발행일 2012.7.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7.07 946
27 제27호 발행일 2012.4.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4.19 988
26 제26호 발행일 2012.2.1 - 한국의 맹인 고아가 미국 대통령 정책… KBS로고스 12.03.03 918
25 제25호 발행일 2011.12.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2.20 1463
24 제24호 발행일 2011.10.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0.26 1081
23 제23호 발행일 2011.8.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 KBS로고스 11.08.12 1086
22 제22호 발행일 2011.6.1 - 6.25전쟁과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백… KBS로고스 11.06.20 1392
21 제21호 발행일 2010.12.1 - 눈물로 얼룩진 나의 人生 노트 KBS로고스 11.04.07 1011
20 제20호 발행일 2010.12.1 -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을 기독교인으… KBS로고스 10.12.30 1670
19 제19호 발행일 2010.9.1 - 한국의 백정(白丁) 제도를 폐지시킨 … KBS로고스 10.09.03 1763
18 제18호 발행일 2010.6.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10.06.09 1460
17 제17호 발행일 2010.3.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10.03.18 1603
16 제16호 발행일 2009.9.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09.08.22 1533
15 제15호 발행일 2009.7.1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KBS로고스 09.06.27 1448
14 제14호 발행일 2009.4.1 - 나라가 어지러울 때 마하트마 간디의 … KBS로고스 09.04.20 1600
13 제13호 발행일 2009.2.1 - 한국인의 해외여행 “소주와 오징어 … KBS로고스 09.03.02 1799
12 제12호 발행일 2008.12.01 - 나의 사랑하는 아내 윤화영에게 KBS로고스 08.12.28 1465
11 제11호 발행일 2008.10.01 - 정명훈을 세계적 지휘자로 만든 사… KBS로고스 08.09.30 1469
10 제10호 발행일 2008.07.01 - 맥아더와 히로히도 천황의 성경공부 KBS로고스 08.08.05 1508
9 제9호 발행일 2008.05.01 -대통령의 어머니 채태원 집사의 위대… KBS로고스 08.06.11 1421
8 제8호 발행일 2007.06.01 - 어버이 살았을 때 KBS로고스 07.06.04 1443
7 제7호 발행일 2007.05.01 - 멀리 멀리 갔더니 KBS로고스 07.06.04 1530
6 제6호 발행일 2003.5.31 - 기적의 신약을 개발하고 2번의 뇌종양… KBS로고스 07.06.02 1660
5 제5호 발행일 2003.2.25 - “간단하게 두어 마디만 해” KBS로고스 07.06.02 1377
4 제4호 발행일 2002.12.20 - 권투선수 홍수환의 4전5기! 그날의 … KBS로고스 07.06.02 1679
3 제3호 발행일 2002.9.25 - 時問과 公義 KBS로고스 07.06.02 1495
2 제2호 발행일 2002.4.1 - 믿음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죽음의 길… KBS로고스 07.06.02 1538
1 제1호 발행일 2002.2.1 - 대통령이 친히 권하는 축하의 술잔을 … KBS로고스 07.06.02 1740
KBS로고스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수집거부

KBS로고스 / 저자:김수호 / 관리자이메일주소 : songpo8304@naver.com
Copyright ⓒ 2002-2007 by Su-Ho Ki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