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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호 (2014.2.1발행) -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
  글쓴이 : KBS로고스 날짜 : 14-02-06 10:12     조회 : 1261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한 손양원 목사 5번째 이야기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한 손양원 목사 5번째 이야기 1948년 10월 19일에 일어난 여순 반란 사건은 불과 1주일만에 3,500여명의 귀한 생명이 공산당 반란군에 의해 희생당했다. 이 중에는 손양원 목사의 두아들도 있었다. 손동인과 손동신 두형제는 같은 학교의 좌익 계열 친구들에게 단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이들에게 총살당했다.
 

나병환자들의 피고름을 빨아 주며 예수 사랑을 실천하던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도 막상 두아들이 한꺼번에 총살을 당하자 정신을 잃고 혼절해 버린다.
 

여동생 손동희는 두오빠의 시신을 찾기 위해 애양원에서 순천으로 달려갔다. 어느 이름모를 산 모퉁이 밭도랑에 나란히 누워 있는 두오빠의 시신을 보는 순간 손동희는 까무라쳤다. 두오빠는 얼마나 얻어 맞았는지 머리가 깨어졌고 얼굴과 가슴에는 흉측한 여러발의 총알자국이 뚫려 있었다.
 

손동희는 두오빠의 시신을 끌어안고 하늘을 향해 고래고래 악을 쓰며 통곡했다. “하나님! 하나님은 그때 무얼하고 계셨나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시신을 흔들며 울부짖던 동희의 귓전에 바람소리 같은 속삭임이 들려온다.
 

“동희야 울지마라 우리 예쁜 동희 너무 슬퍼하지마라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되잖니 그날 내가 소풍가는 너를 왜 세 번씩이나 불렀는지 알겠지? 우리는 이렇게 너무나 짧게 살다가 먼저 간다.
 

어서 집으로 가서 부모님을 위로해 드려라, 우리가 못 다한 효도를 이제 네가 해야 겠구나. 우리 동희를 더 사랑해 주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구나, 동희야 먼훗날 우리 천국에서 만날 그때까지 안녕”……
 

동인과 동신의 시신이 담긴 2개의 관이 애양원 마당에 도착하자, 정양순 어머니는 기절과 깨어나기를 거듭한다. 정신이 들자 “이 놈들아 이 불효막심한 놈들아 부모가 이렇게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자식이 먼저 죽는 법이 어디 있단 말이냐, 어디 너희들 얼굴이나 좀 보자, 하고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관 뚜껑을 뜯어내어 두아들의 뺨에 얼굴을 번갈아 부벼대며 통곡했다.
 

또한 손양원 목사도 애써 태연한 표정으로 두아들의 관을 껴안고 찬송만 불렀다.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간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쉴 때,…… 한편 이때 애양원 교회에서는 부흥집회가 열리고 있었는데, 부흥회를 인도한 분은 손양원 목사와 평양 신학 동창생이며, 또한 신사참배 문제로 함께 감옥 생활을 했던 이인제 조사였다.
 

1990년 손동희 권사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간증 집회를 할 때 귀에 보청기를 낀 이인제 목사가 단상으로 올라왔다. “손권사야, 너의 두오빠 장례를 내가 다 치렀단다”고 하면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 날의 비화들을 증언해 줌으로 손동희 권사는 잊혀질 뻔했던 중요한 사실들을 다시 알게 되었다.
 

즉 손권사의 어머니 정양순 사모가 자주 기절하고 정신을 잃고 있을 때 이인제 조사는 “사모님, 익은 과일이 먼저 떨어지는 법입니다. 우리는 아직 익지 못해서 이렇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부디 정신 차리고 진정하십시오…….” 또한 넋을 잃고 먼하늘만 바라보며 절망에 빠져 있던 손양원 목사에게는 어깨를 치면서 호통을 쳤다.
 

“손목사 정신차리시오, 우리는 과거 감옥에서 그렇게도 순교하기를 원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순교를 허락해 주지 않았소, 그런데 오늘 저렇게 젊고 아름다운 두 아들을 순교의 제물로 바친 것이 그렇게도 아깝소?
 

지금은 슬퍼해야 할 때가 아니오 더 좋은 천국으로 갔으니 오히려 기뻐할 일이요”…… 이인제 조사의 이 말이 끝나자 말자 손양원 목사에게 불같은 성령의 회오리바람이 온몸을 휘감고 지나갔다. 바로 두아들을 자랑스러운 순교의 제물로 바쳤다는 강건한 신앙의 아버지로 변하는 순간이다. 바로 이때 저 유명한 손목사의『아홉가지 감사문』이 기록된 것이다.
 
 
 

두아들을 순교자로 만든 아홉가지 감사문
 

 손동인과 손동신의 장지는 애양원의 언덕에서 여자만을 바라보는 동도로 정해졌다. 이날 따라 여자만의 바다는 은빛 물결로 찰랑거렸고 드높은 가을하늘은 더없이 청명했다. 두대의 꽃상여가 장지를 향해 갈 때 그 뒤를 따라가던 나병환자들의 행열은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다.
 

 손양원 목사는 아들의 꽃상여를 붙잡고 “내아들 동인아, 동신아!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손양원 목사의 오열의 절규는 찬송이 되었다가 통곡이 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영결식에서 이인제 조사는 감동의 설교를 했다.
 

“나는 오늘 이 어린 순교자들의 장례식을 인도하게 된 것을 더할 수 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평소에 순교자들의 전기를 읽을 때마다 너무나 그 일이 아름답고 부러운 심정이었는데 오늘 나의 두눈으로 어린 순교자의 시체를 목격하고 이 두손으로 장사 지내게 되었으니 이런 영광스러운 일을 무엇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도 이들의 신앙과 성실을 본받아 최후까지 주를 증거하다가 주앞에서 다시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가 끝나고 약사, 애도사, 찬양에 이어 손양원 목사의 답사 순서가 되었다. “여러분 내 어찌 긴말의 답사를 드리리요, 내가 아들들의 순교를 당하고 느낀 몇가지 은혜로운 감사의 조건을 이야기 함으로써 답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첫째, 나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의 자식들이 나오게 했으니 감사. 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들 중에 어찌 보배들을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 주셨으니 감사. 셋째, 3남 3녀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두아들 장자와 차자를 바치게 된 나의 축복을 감사. 넷째,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다 하거늘 하물며 두아들의 순교이리요 감사.
 

다섯째, 예수 믿다가 누워 죽는 것도 큰 복이라 하거늘 하물며 전도하다 총살 순교 당함이리요 감사. 여섯째, 미국 유학가려고 준비하던 내아들, 미국보다 더좋은 천국갔으니 내마음 안심되어 감사. 일곱째, 나의 사랑하는 두아들을 총살한 원수를 회개시켜 내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여덟째, 내 두아들의 순교로 말미암아 무수한 천국의 아들들이 생길 것이 믿어지니 감사. 아홉째, 이같은 역경 중에서 이상 여덟가지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기쁜 마음 여유 있는 믿음 주신 우리주께 감사. 끝으로 나에게 분수에 넘치는 과분한 큰 복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 일들이 옛날 내 부모님이 새벽마다 부르짖던 수십년간의 눈물로 된 기도의 결실이요, 나의 사랑하는 나환자 형제자매들이 23년간 나와 내가족을 위해 기도해준 그 성의의 열매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철전지 원수를 성경의 진리대로 실천한 손양원 목사
 

 손양원 목사는 이날 장례식에서 두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그를 회개시켜 새사람으로 만들어 믿음의 아들로 맞이하겠다는 폭탄적 선언을 한다.
 

장례식장의 수많은 조문객들은 순식간에 모두가 하늘을 쳐다보며 “세상에 이런일이……” 감탄과 놀라움에 “도대체 저분은 사람이 아니라 혹시 인간으로 환생되어온 예수님 아니오” 또 어떤 조문객은 “손목사가 정신이 나가고 이제 헛소리까지 하고 있네……” 장례식을 치룬지 일주일후 동인, 동신 형제를 죽인 살인범이 동인의 친구들에 의해 붙잡혔다.
 

바로 동인과 같은 학교인 순천사범 3학년 강철민(가명)이었다. 강철민은 이미 계엄사령부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집행날자만 기다리고 있었다. 한편 두아들이 사용했던 책과 가방 교복 기타 소지품들이 애양원에 도착하던날 손양원 목사는 두아들의 교복을 끌어안고 통곡했다.
 

그동안 애써 감추고 참아왔던 감정이 일시에 폭발했다. “동인아, 동신아, 이 녀석들아, 이게 웬일이냐 너희들은 홀연히 떠나가고 우리들은 어떻게 살란 말이냐.” 아홉가지 감사문을 기록하고 두아들의 순교를 기쁘게 받아 드렸던 강인한 믿음의 소유자 손양원 목사, 그러나 그도 한 인간으로서, 특히 아버지로서, 두아들이 입었던 교복을 가슴에 품는 순간 눈물은 폭포처럼 쏟아졌다.
 

한편 손양원 목사는 부흥집회 인도 때문에 집을 떠나면서 딸 동희를 조용히 불렀다. “내가 지금 순천까지 갈 시간이 없구나, 내 대신 네가 나덕환 목사님에게 다녀오느라, 가서 내뜻을 잘 전하여라” “아버님의 뜻이라니, 무슨 말씀이세요?” “네 두오빠를 죽인 학생이 잡혔다고 하더구나 그러니 네가 얼른 순천에가서 나덕환 목사님께 그 학생에게 매 한 대도 때리지 말게 하고 사형장에서 빼내 달라고 부탁해라.
 

그리고 그 학생을 내 아들로 삼겠다는 말 꼭 잊지말고 전해야 한다”. 순간 손동희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지금 애양원의 청년들은 순천으로가서 강철민을 자기들 손으로 떼려 죽이겠다고 들고 일어 났으며 또한 순천 시내에서도 손동인, 동신 두형제를 죽인자가 바로 같은반 친구 강철민이라고 소문이 나자 모든 학생들이 강철민을 빨리 사형에 처하라고 계엄사령부에 진정을 넣고 있었다.
 

손동희는 떼려 죽여도 시원치 않은 원수를 아들로 삼겠다는 아버지의 말에 “아버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아버지, 제발 제 부탁 좀 들어주세요. 그 놈이 죽도록 내버려 두세요”. 손동희는 아버지의 뜻을 절대로 따를 수 없다고 완강하게 거부했다.
 

그러자 손목사는 “동희야 내 말을 잘 들어봐라 내가 무엇 때문에 5년간이나 너희들 고생시켜 가면서 감옥 생활을 했게나?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었느냐, 제1, 2 계명이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도 똑같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동희야 잘 생각해 봐라 그 학생을 죽인다고 너 오빠들이 살아 돌아오겠느냐? 그러나 손동희는 울면서 악을 쓰며 아버지께 대들었다.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용서하면 용서했지 아들 삼겠다는 것은 또 뭡니까? 아버지가 그 놈을 아들 삼으면 내겐 오빠가 될텐데 날더러 그 원수놈을 오빠라고 부르란 말입니까? 아버지, 오빠들의 한맺힌 소리가 들리지 않으세요. 아버지, 이렇게 해야만 꼭 예수를 잘 믿는 겁니까? 다른 목사님들은 그렇지 않는데 아버지는 왜 항시 유별나게 예수를 믿습니까?”
 

그러자 손목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동희야 이 말을 깊이 명심해라 강철민을 만일 죽인다면 그것은 네 두오빠의 순교를 값없이 만드는 것이 되고 만다……” 결국 딸은 아버지의 이 위대한 신앙 앞에 머리를 숙였다. 그리하여 손동희는 즉시 순천에 아버지의 친구인 나덕환 목사를 찾아가 아버지의 뜻을 다 알려주었다. 나덕환 목사는 “과연 손목사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강철민을 살리기 위한 필사의 노력
 

 나덕환 목사는 순천 경찰서와 계엄군 부대를 찾아다니며, 손양원 목사의 고귀한 뜻을 알렸지만 그러나 모두가 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요”하고 비웃음으로 냉대했다. 드디어 강철민의 사형집행 시간이 다가왔다. 나덕환 목사는 궁리 끝에 이번에는 손동희를 데리고 계엄군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나목사는 손동희에게 “거기가서 딴소리하면 안된다 꼭 아버님이 시킨신대로만 말해야 한다” 그때 손동희는 마음속으로 “그놈을 죽일까, 살릴까?” 엄청난 번민에 휘말린다. 손동희 말 한마디에 그 살인자가 죽느냐, 사느냐에 판가름이 나는 순간이다. 나목사가 드디어 강철민이 사형 집행장으로 가기전 잠시 대기하던 군 사무실에 도착했다.
 

나덕환 목사는 취조를 담당하는 대령에게 손동희를 소개했다. “이 아이가 바로 손양원 목사의 큰딸이며 죽은 동인, 동신의 여동생입니다.”사실 그 대령은 그동안 나덕환 목사가 강철민의 구명운동을 끈질기게 달라붙자 군무집행방해, 국가치안 방해자, 좌익가담 옹호자로 처벌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런데 오늘 그 대령은 손양원 목사의 진정한 그 뜻을 이 딸에게 확실하게 알고 싶었다. “너 이름이 뭐냐?” “손동희입니다” “죽은 손동인과 손동신이 네 오빠가 확실하냐?” “네 그렇습니다” “지금 몇 학년인가?” “순천 매산여중 1학년입니다” “그래 아버지가 뭐라고 하셔서 여기까지 왔니?” “아버지가 두오빠를 죽인자를 잡았거든 매 한 대로 때리지말고, 죽이지도 말라 하셨어요. 그를 살려내어 아들 삼겠다고요,
 

그리고 성경말씀에 원수를 사랑하라 했기 때문이래요……” 이 말을 하고 난 손동희는 쓰러지듯 책상에 엎드려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그 간절한 부탁을 거역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아버지 손양원 목사의 그 위대한 신앙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십자가였다.
 

울고 있는 손동희의 모습을 보던 그 대령도 자신의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으며 “손양원 목사, 과연 위대한 분이시다”하고 감탄했다. 특히 사무실 모퉁이에서 사형 집행을 기다리고 있던 강철민도 고개를 떨구고 흐느껴 울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다른 사형수들은 사형 집행장으로 실려갔고 강철민 혼자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실천한 손양원 목사에 의해서 살아난 강철민은 손목사의 뜨거운 예수 사랑을 독차지했다. 그러나 딸 손동희는 보기도 싫은 저주의 인간 강철민을 억지 오빠로 부르면서 살아가야 할 괴로운 인생길이 시작되었다. -끝-
 
 
 

<다음호 예고>
손양원 목사는 새로 맞이한 아들 강철민을 성경학교에 보낸다. 그리고 후일 강철민의 아들이 목사가 된다. 그러나 북한의 6.25 남침으로 손양원 목사는 끝까지 교회를 지키다가 순교한다.
글:김수호 (안드레명상 발행인, 주님의 교회 협동장로)
※ 이번119호에는 앙드레명상을 받아 보는 사람들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유는 여러분의 귀한 헌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군대교회

논산연무대교회 7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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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대교회 7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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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군군인교회 5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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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군인교회 50부
불무리교회 50부
한사랑교회 50부
승리교회 50부
파도교회 50부
기드온군인교회 50부

전국장로성가단

인천장로성가단 최동수 장로 70부
대구장로합창단 이선봉 장로 70부
부산장로성가단 김경호 장로 70부
서울장로성가단 이진석 장로 70부
한국장로성가단 윤태혁 장로 70부
수원장로성가단 정준호 장로 70부
한울장로성가단 신동국 장로 70부
청주장로성가단 김정무 장로 70부
코랄카리스장로찬양단 한상문 장로 70부
광주장로찬양단 이세길 장로 70부
전주장로합창단 이선장 장로 70부
익산장로합창단 고준환 장로 70부
평택장로합창단 강석희 장로 70부
원주장로찬양단 태규대 장로 50부
천안장로합창단 안창욱 장로 70부
의정부장로성가단 신효근 장로 70부
진주장로합창단 김한목 장로 70부
경남장로합창단 하성환 장로 70부
안동장로합창단 안영호 장로 70부
순천장로성가단 오일록 장로 70부
여수장로합창단 임창주 장로 70부
부천장로합창단 김광주 장로 70부

서울지역교회

주님의교회 박원호 목사外 420부
충신교회AD선교회 차재완 장로 100부
길가에교회 70부
상도성결교회 인태오 장로 50부
사랑의교회 이민희 장로 50부
봉원교회 김선초 장로 50부
보라매교회 김 묵 장로 50부
신광교회 박병학 장로 50부
노량진교회 구능회 장로 50부
제자교회 박삼봉 장로 50부
명업교회 유병택 장로 50부
삼각지교회 김 경 장로 50부
분당만나교회 한동수 장로 30부
화평교회 박진우 장로 30부
온누리교회 장병두 장로 30부
향기로운교회 전금수 목사 30부

지방교회

포항제일교회 이상학 목사 50부
(부산)대연중앙교회 손동희 권사 50부
(부산)해운대침례교회 안효원 목사 30부
(여수)애양원성산교회 목사 50부
(울산)서생교회 정성환 목사 50부
(광주)숭일고교 오나종 교목 20부
지상섭 목사 30부
전세열 박사 20부

병 원

경찰병원 원목 70부
국군수도병원 원목 70부
국립소록도병원 원장 50부
아산병원심장내과 김유호 교수 30부
연세 세브란스건강검진체크업 30부
전재윤 원장

언 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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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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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6,80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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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형 협동장로 주님의 교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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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제41호 (2014.10.1발행) - 역경을 넘고 세상의 빛으로 안면 중화… KBS로고스 14.09.30 854
40 제40호 (2014.8.1발행) - 세상의 빛으로, 고난은 축복으로 이지… KBS로고스 14.08.06 633
39 제39호 (2014.6.1발행) - 불꽃 같은 사랑과 신앙을 남기고 간 손… KBS로고스 14.06.11 739
38 제38호 (2014.4.1발행) - 성경의 진리를 실천했던 손양원 목사 6… KBS로고스 14.04.02 901
37 제37호 (2014.2.1발행) -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이… KBS로고스 14.02.06 1262
36 제36호 (2013.10.1발행) - 여순 반란 사건으로 순교한 손양원 목… KBS로고스 13.11.29 867
35 제35호 (2013.10.1발행) - “기독교 신앙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 KBS로고스 13.10.08 925
34 제34호 발행일 2013.8.1 - 고 손양원 목사가 걸어간 순교자의 길… KBS로고스 13.08.07 776
33 제33호 발행일 2013.5.30 - 나병환자들의 피고름을 빨아 주었던 … KBS로고스 13.05.31 1455
32 제32호 발행일 2013.3.30 - “폭포를 뛰어 넘는 물고기의 용기처… KBS로고스 13.04.02 836
31 제31호 발행일 2013.1.25 - 14살의 장애인 소녀가 가정부로 출발… KBS로고스 13.01.28 1066
30 제30호 발행일 2012.11.12 - 전 백악관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 … KBS로고스 12.11.16 1199
29 제29호 발행일 2012.9.1 - 맹인 고아 강영우 박사가 미국 대통령… KBS로고스 12.09.06 1299
28 제28호 발행일 2012.7.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7.07 947
27 제27호 발행일 2012.4.1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KBS로고스 12.04.19 988
26 제26호 발행일 2012.2.1 - 한국의 맹인 고아가 미국 대통령 정책… KBS로고스 12.03.03 918
25 제25호 발행일 2011.12.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2.20 1463
24 제24호 발행일 2011.10.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KBS로고스 11.10.26 1081
23 제23호 발행일 2011.8.1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 KBS로고스 11.08.12 1086
22 제22호 발행일 2011.6.1 - 6.25전쟁과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백… KBS로고스 11.06.20 1393
21 제21호 발행일 2010.12.1 - 눈물로 얼룩진 나의 人生 노트 KBS로고스 11.04.07 1011
20 제20호 발행일 2010.12.1 -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을 기독교인으… KBS로고스 10.12.30 1670
19 제19호 발행일 2010.9.1 - 한국의 백정(白丁) 제도를 폐지시킨 … KBS로고스 10.09.03 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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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제16호 발행일 2009.9.1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KBS로고스 09.08.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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